• 타이젬게임

아마대회

김영환이 고개 숙인 까닭은?

제5회 바쏘배 직장인바둑대회 추첨식 결과

2013-08-22 오후 4:41:00 입력 / 2013-08-23 오전 11:17:35 수정

직장인들이 가을 마다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가 찾아왔다. 이 대회에서 직장인들은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소속 직장의 명예를 걸고 수담을 즐긴다. BASSO배 직장인바둑대회가 바로 그 무대다. 22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제5회 바쏘배 직장인바둑대회의 24개팀 감독들과 관계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추첨식이 진행됐다.

BASSO배 직장인바둑대회는 24강 토너먼트로 펼쳐진다. 승부는 3판 2선승제로 가린다. 1국과 3국은 개인전, 2국은 페어대국이다. 2국 페어대국에서는 기업 임직원과 프로기사 감독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덤베팅'제를 실시한다. 양 팀은 대국 전 백이 받을 덤을 각각 적어 내며, 여기서 덤을 많이 적은 팀이 흑을 쥐는 방식이다.

BASSO배는 SG세계물산이 후원하는 대회로 우승상금은 1200만원, 준우승은 500만원. 제한시간은 10분, 30초 초읽기 3회. 전기 대회에서는 동양온라인이 LG전자를 꺾고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 SG세계물산 이의범 회장은 직장인바둑대회 외에 프로기전인 SG배 페어바둑최강전도 후원하고 있다.

▲ 각 팀 감독들이 팀을 대표해 추첨에 나왔다. 추첨식은 전기 4강시드를 미리 배치한 뒤, 1부터 20까지의 숫자를 추첨해 작은 숫자를 뽑은 감독부터 원하는 대진표 자리에 들어가는 방식이다.

▲ 2번을 뽑은 삼성화재 박병규 감독은 팀을 큰조에 안배했다.

▲ 3번을 뽑고 자랑스레 카메라에 추첨볼을 비추는 윤성현 감독.

▲ 1번을 뽑고 기쁨의 표정을 애써 감추고 있는 한국보훈의료 강지성 감독.

▲ 앞서 감독들은 작은 숫자들을 잘도 뽑던데, 후원사 SG충남방적을 대리 추첨한 바쏘배 김영환 해설자는 맨 마지막에서 두 번째인 19번을 뽑았다.

▲ 김영환 "회장님, 죄송합니다" (좌중 웃음)

▲ KT와 KB국민은행도 이날 부재해, 진행자가 대리추첨 했다.

▲ 한종진 감독은 6번을 뽑았다.

▲ 추첨을 마친 뒤, 대진표에 팀을 안배할 차례. 황원준 감독이 맡은 기술보증기금 팀이 약팀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양상국 감독은 우리팀과 두자며 손짓하고 있다.

▲ 유일한 여자 감독. 하나은행이 섭외한 박지연 감독이다.

TYGEM / 강나연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