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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바둑리그

2013 내셔널리그 뜨거운 별들

시상식 사진 모음

2013-10-31 오후 10:37:06 입력 / 2013-11-01 오후 6:49:56 수정

▲ 아마 최고의 잔치, 하나은행 2013년 내셔널리그가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내빈과 입상자 전원의 기념촬영.


아마바둑 최고의 잔치, 2013 하나은행 내셔널리그 막을 내렸다. 13개 시도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6개월간 벌어진 뜨거운 승부 내셔널리그가 10월의 마지막 밤에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재윤 대한바둑협회 수석부회장, 강명주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윤여창 K바둑대표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팀 서울건화 등 포스트시즌 입상팀과 선수 관계자 기자단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내빈 축사와 인사말 대회 경과보고에 이어 개인부분과 단체 부분 시상이 이어졌다. 부문별 다승상은 주니어 우동하(전북알룩스), 여자 강다정(서울건화), 시니어 김희중(충청북도)이 받았고, 감독상엔 임동균(서울건화). 또한 정규리그 MVP도 수상한 강다정이 2관왕에 올랐고, 포스트시즌 MVP는 마지막 대국을 승리로 이끈 심우섭이 수상했다.

시월의 마지막밤에 열린 내셔널리그 시상식을 사진으로 전한다.

▲ 시상식전 6개월 동안 달려온 2013 내셔널리그 결산 영상.

▲ 이재윤 대한바둑협회 수석부회장의 축사. 이재윤 부회장은 지역 입단자가 늘어났다며, 지역바둑계의 발전이 곧 중앙바둑의 발전이라고 역설.

▲ 강명주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겸 한국기원 이사는 축사에서 지지옥션배에서 보아왔던 아마기사들이 여기에 다 있으니 고향에 온 기분이라고 덕담.

▲ 박창규 내셔널리그 전문위원은 경과보고에서 내년 전국체전에서 바둑이 정식종목이 되면 각 시도에서 실업팀 창단 등이 잇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 내셔널리그 시상식에 열린 리버사이드호텔 6층 파크홀 전경.

▲ 이 많은 꽃다발과 상패의 주인은 누구? 지금부터 확인해보시라.

▲전북알룩스 우동하(오른쪽) 선수가 주니어부문 다승상.

▲ 충청북도 김희중(오른쪽) 선수가 시니어부문 다승상.

▲ 서울건화 강다정(오른쪽) 선수가 여류부분 다승상.

▲ 서울건화 임동균 감독이 감독상. 왼쪽은 K바둑 윤여창 대표.

▲ 서울건화 강다정 선수가 정규리그MVP에 뽑혀 두 번째 무대에 올라왔다.

▲ 서울건화 심우섭 선수가 포스트시즌MVP에 올랐다.

▲ 4위 전북알룩스. 이재윤, 유희태 단장, 유정용 감독, 우동하 박종욱 채현지.

▲ 3위 서울천일해운. 이재윤, 정연통 단장, 고형옥 감독, 박태희, 이현준, 김세현, 김여원, 정훈현, 조민수.

▲ 2위 충청북도. 이재윤, 김만수 감독, 최현재, 김정훈, 김정우, 김희중.

▲ 1위 서울건화. 이재윤, 임동균 감독, 강다정, 장현규, 홍무진, 홍태선, 심우섭.

▲ 즐거운 만찬을 위하여!
TYGEM / 진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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