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기만 해도 차가운 압록강에서 수영하는 중국인 포착.

▲ 빨래를 하는 아주머니도 있다.

▲ 단동에서는 옥수수가 많이 생산된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내내 보이는 옥수수 밭.

▲ 단동시의 또 하나의 상징은 바로 은행나무. 1백년 이상을 살아온 은행나무들을 단동 거리에서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 (사진출처- 네이버)
▲ 한중교류전 기념만찬의 동영상. (자료협조- K바둑)

▲ 제1회 단동-포항 한중교류전 전경.

▲ 단동 천원바둑학교의 리샤 교장(타이젬5단)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단동 천원바둑학교의 학생수는 약 1000명 가까이 된다고.
▲ 포항바둑협회 김용원 회장(왼쪽)과 단동 천원바둑학교 리샤 원장이 단동-포항 한중교류전 기념패를 안고있다.

▲ 이번 교류전의 산파역을 맡은 김봉기(58세) 대표. 그는 예비역 육군 중령으로, 전역 후 통일안보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 국후 복기 장면. 포항바둑협회 김용원 회장이 선수들의 복기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 한중 여성대결.

▲ '한중 12세 소년의 대결' 취스청(12세) 군과 이욱빈(12세) 군의 대국을 대한바둑협회 김원 전무가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 단동바둑협회 왕이 비서장(왼쪽)과 길림성에서 '천재바둑교실'을 운영하여 타이젬뉴스에 소개된 바 있는 김광재 원장.

▲ 김원 전무의 지도다면기. 린이양(9세-2단), 송지아원(10세-3단)이 지도를 받고 있다.

▲ 한중교류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공항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