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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훈현, 이창호는 따뜻한 사람이다.

[중국] 조훈현, 이창호는 따뜻한 사람이다.

2004-07-15 오전 1:17:25 입력

 
음악있습니다. 조훈현선생님께 바칩니다.
 
조훈현,이창호는 이름을 날려 사회에 보답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http:// weiqi.tom.com 체단주보

조훈현의 구단으로 말하자면, 이번 일이 그가 중국에서 사랑을 베푸는 마음을 보이는 것이 처음이 아니다. 

2003년 을급 바둑 시합. 상하이에서 거행되었을 때 4월 8일의 밤, 조훈현9단은 을조의 강주구9단, 루이9단과 같이 식사 중에 소년 기사 퍄오원야오(박문요)를 불러달라고 통역에게 요청하였다. 조9단은 박문요가 나이가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가 남의 집에서 일하며, 힘들게 산다는 것을 알고, 매우 안타깝게 여겼었다고 한다. 더구나 북경에서 바둑 공부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는 것. 조훈현은 식사 후에 박문요를 조용히 불러서 금일봉을 주었다.

 

"이 돈은 어머니께 갖다드려라"



조9단은 박문요를 처음으로 만나는 것이었는데, 그가 준 금일봉은 적지않은 돈이었다. 박문요는 이 전엔 일면식도 없었던, 바둑계의 대 선배 조훈현9단에게 이런 따뜻한 배려을 받게된 것에 대하여, 북경으로 돌아간 후에 말했다.

 

'우리 어머니께서는 너무 감동하셔서 펑펑 우셧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조훈현 선생님의 은혜에 꼭 보답하라고 하셨습니다."


경제적으로는 남부럽지않게 자란  이창호도, 스승인 조훈현 선생을 닮아서인지 그 어진 마음이 충만.

한국 언론에 따르면, 1998 연말에도, 그는 모 복지원에 상당 금액을 기부하고, 바둑대회 소득의 추가의 상품-- 승용차를 한국기원에 기부하였다. 이름을 밝혀 기부하기도하고. 동료들과 함께 재난에 대한 모금에서도 익명으로 적지않은 돈을 기부하곤 했다고한다.

 



몇 년의 전에 이창호는 바로 그의 부친과 상의하여, 매년 서너차례 모 복지 기구로 후원금을 기부한다고 한다. 이창호나 그의 가족들은 이 일이 밖으로 알려지는 것을 꺼리고, 다만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어렸을 때 이창호의 스승이었던 전영선 6단이 1996년경에는 간경화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 많은 프로 바둑인이 모금에 앞장섰는데, 그 중 가장 큰 금액을 낸 사람이 그였다. 

이창호는 “연말 최우수 기사상"의 추가의 상품-- 자동차를 팔아서, 그 돈으로 좋은 일로 쓰고 한국 기원에서 수고하는 분들께 보답도 했다고 한다.

“나는 후배 바둑기사를 위해서 바둑을 마음대로 공부할 수 있는 바둑 도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유창혁도 역시 그런한 말을 했으며, 그들은 모두 그런 꿈을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고.

 

曹薰铉李昌镐成名不忘回馈社会

http://weiqi.tom.com 2004-07-14
体坛周报

  记者谢锐报道 对于曹薰铉九段来说,这不是他第一次在中国献爱心。

  2003年围乙赛在上海举行,4月8日晚,曹薰铉九段请同在围乙参赛的江铸久九段、芮乃伟九段夫妇吃饭,此外,他还专门请翻译找来了少年棋手朴文尧。在参加围乙赛的这段日子,他知道了朴文尧年少丧父、母亲靠给别人做家务的微薄收入支撑朴文尧在北京学棋的艰难处境。吃完饭后,曹薰铉悄悄地将朴文尧拉到一边,交给他一个厚厚的信封,对他说了句:“请把这个交给你妈妈。”随即离去。

  这是曹薰铉与朴文尧的第一次正式见面,他交给朴文尧的是一沓厚厚的钱。后来,朴文尧打开一看有点傻了,他做梦也没有想到,素昧平生的大前辈曹薰铉竟会这样关爱他这样一位普通棋手。回北京后他说:“我妈妈感动得哭了,要我一定要好好学棋,将来报答曹老师。”

  从小锦衣玉食的李昌镐长大后也和老师一样,充满着一颗仁爱之心。

  据韩国媒体报道,1998年底,李昌镐向某福利院捐献了250万韩元,还把作为最佳棋士所得的附加奖品——一辆轿车送给韩国棋院,由院方把轿车卖掉,再以李昌镐的名义捐了出去。此后不久,他又和同事们一起为救助贫困捐献了100万韩元。

  几年前李昌镐就和他的父亲商量,每年三四次以匿名方式向某福利机构捐献后援金。李昌镐及其家里很不愿意把此事透露出去,因为要交“有名税”。

  小时候曾执教过李昌镐的田永善六段1996年因肝硬化住进医院,当时职业棋手们一点点地募捐,共募集了近1000万元。参加募捐的大约有50人,大部分人捐了10万元,有的捐了3万或5万,只有一个人捐了50万,他就是李昌镐。

  后来,李昌镐的父亲又送去100万元作为田永善的治疗费。还有一次,李昌镐把“年度最优秀棋士奖”的附加奖品——一辆汽车卖掉,得到590万元,他把其中的200万元送给了田永善,其余部分拿出来作为棋院职员们的聚餐费等。

  此后的一天,田永善夫人接到李昌镐一个电话,说他在韩国棋院地下一层咖啡厅等着她。见面后,李昌镐的脸上流露出非常抱歉的表情,他掏出500万元让师傅补充治疗费的不足。

  李昌镐曾对家里人说:“我想给后辈棋士提供一个安心学习围棋的场所。”刘昌赫也说过类似的话,看来,他们今天都在为他们的目标而努力着。

 


 

 

[i진선 한 마디]

 

윗 글은 원문을 간단하게 요약해서 올렸습니다만, 이런 내용의 기사는 중국 언론에 이미 나왔던 것을 체단주보에서 또 재탕한 것 입니다. 잊을만하면 나오고 또 나오고. 하지만 기분 좋습니다^-^:: 박문요라는 어린 학생 공부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조훈현9단과 이창호, 유창혁,이세돌등의 기사들이 정성을 모아서 PLAN에 기부를 한다고 합니다. PLAN은 국제적으로 아동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정말 따뜻한 소식 ^-^::

 




 혹시 그대가 어쩌다가

사랑에 지쳐 어쩌다가

어느 이름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두진 않겠죠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그대에게 애써 묻지 않아도 

그대 사랑인걸 믿죠

저기 하늘끝에 떠 있는 별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의 두눈 멀어도 돼

하늘의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간주중-


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눈 멀어도 되

하늘에 박힌 저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

그대 내 사랑인 걸

>작은 꽃잎에 이슬처럼

저기 하늘끝 저 별처럼

다시 해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

변하지 않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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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EM / i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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