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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한국 바둑계의 흥미로운 기록
[랭킹] 한국 바둑계의 흥미로운 기록
2006-02-09 오후 8:14: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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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검색하다가 흥미로운 자료를 보았습니다. 2002년에 korea1986이 제기한 질문에 pjoo님이 답변한 내용입니다.
4년의 시간이 흘렀는데도 상당 부분의 랭킹 기록이 지금도 큰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얼마나 랭킹안에 들기가 힘든가를 잘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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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수를 둔 기록은 ? 2. 가장 오래된 기보는 ? 3. 입단후 9단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소 기간과 기사 ? 4. 시간제한이 가장 긴 바둑 게임은 ? 5. 기타 재미있는 기록은 ? 궁금해서 올린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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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의 기록 2. 가장 오래된 기보 3. 입단후 9단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소 기간과 기사
프로 대국에서는 같은 기전이라도 예선, 본선, 도전기마다 제한시간과 초읽기 시간이 다르고 또 기전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국내 프로대국은 아침 10시에 시작하는 것이 보통인데, 신문기전 도전기의 경우 대부분이 5시간이고 본선은 4시간, 예선은 3시간의 제한시간을 적용한다. 이때 초읽기는 보통 1분 초읽기 5회를 부여하고 있다. TV기전의 경우는 짧은 방영시간 때문에 속기로 두어야 하므로 일정한 제한시간 없이 대국개시와 함께 바로 30초 초읽기 5회(KBS) 또는 각자 10분후 40초 초읽기 3회(SBS)등이 주어진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제한시간은 5시간인데 비해 일본의 경우 기전서열 1∼3위인 기성(棋聖)과 명인(名人), 본인방(本人坊)에 한해 본선은 각6시간씩, 도전기는 각 8시간씩 주어진 상태에서 두 사람이 주어진 시간을 완전히 사용한다면 16시간, 점심시간을 더하면 아침 10시에 시작하여도 밤 늦게까지 대국이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본은 공식대국의 시작이 오전9시인데, 대국자가 지각을 하면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주어진 제한시간에서 지각시간의 두배를 벌칙으로 공제해 시간에 대한 대국규칙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5. 기타 재미있는 기록 ○● 최단수수 불계승 1. 2수 김승준 四단 (95년 제18기 국기전 본선(대 강훈 8단) 2. 43수 김 인 9단 (83년 제19기 패왕전 본선(대 김동면 6단) 3. 51수 강철민 5단 (73년 제6기 명인전 본선(대 조남철 8단) ○● 연간 최고 승률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2&dir_id=208&eid=Ydx0ATfx2htI4ywTUpjDiZSJi4mgBD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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