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 시도 바둑협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 어린이 참가자들. 카메라를 보자 웃으며 고개를 내밀고 있다.
▲ 대국개시! 진지하게 반상을 응시하는 참가자들. 왼쪽은 타이젬 좋은친구 동호회, 오른쪽은 대전고 동문회에서 팀을 만들어 참가한 선수들이다.
▲ 동작vs동작. 동작프로기사바둑학원과 동작기우회는 각각 2팀씩 참가.
▲ 옥석회(왼쪽)와 맞붙은 막강한 진용의 분당기우회. 아마강자 김동섭, 명진행자 박창규, 아마유단자연맹 백정훈 회장의 대국 모습.
▲ 청풍명월 바둑축제의 단골 참가팀 사토회와 소석회의 대결. 매월 4째 주 토요일에 만난다는 사토회와 소박한 성품을 지닌 사람들의 모임 소석회.
▲ 탄탄한 기력을 보유하고 있는 노털클럽A 팀과 바둑입문자들의 패기로 뭉친 최후의만찬 팀이 만났다.
▲ 타이젬에서도 사원들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참가했다. 오른쪽은 수담회.
▲ 가장 마지막에 끝난 대국에서 승리를 거둔 인천여성연맹 팀의 곽계순 단장(왼쪽).
▲ "김성룡 사범님께 한 수 배우는 것이 소원입니다." 바둑 팬들의 요청이 빗발치자 단상으로 나간 김성룡 심판위원장. "선착순 10명에게 저와 대국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10초도 안되어 단상이 꽉 찼다.
▲ 바둑 팬들의 요구에 김성룡 심판장이 흔쾌히 응해 즉석에서 예정에 없던 다면기가 벌어졌다. "9점 이상 놓으시면 안됩니다."
▲ 아이티엠 기우회가 팀을 이뤄 참가했다.
▲ 제천노인복지관 기우회 팀과 정선에서 온 정선아리랑 팀의 대결.
▲ 바둑을 일찍 끝낸 어린이 참가자들이 모였다. 서울에듀스 바둑교실팀.
▲ 진행자 빅매치! 야간바둑가요제 사회를 보기 위해 달려온 김지명 정다원 진행자가 수담을 나누고 있다.
▲ 본 행사를 위해 발로 뛰며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오만식 제천시바둑협회장(왼쪽)도 바둑 삼매경.
▲ 청풍명월 바둑축제의 꽃이라고 불리는 야간바둑가요제. 푸짐한 상품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 가요제 시작을 알리는 색소폰 연주자들의 축하 공연.
▲ '무조건'을 열창한 기예문 팀. "바둑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 뭔가를 적고 계신 어머니. 이것의 정체는...?
▲ 가요제 참가 선수를 응원하는 플래카드.
▲ 부부가 함께 무대에 올라 많은 호응을 받은 팀. 남편의 신나는 댄스가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우산 퍼포먼스로 3위에 입상한 '새싹'팀.
▲ 준우승을 차지한 분당기우회 박창규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 야간바둑가요제 심사를 맡은 충청북도바둑협회 조기식 회장. "참가하신 분들의 실력이 출중해 심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대망의 우승을 거머쥔 '삼천포 아가씨'들. 사천에서 온 삼천포 아가씨들이라고 팀 이름을 '합이칠천포'로 명명했다.
▲ 우승팀 인터뷰 장면. "저희는 3명이니까 감자 세 상자 주세요."
▲ 2014 청풍명월 바둑축제 야간바둑가요제에 입상한 참가자들.
▲ 트로피 뒤편으로 보이는 상품들.
▲ 부부가 함께 참가한 팀이 선풍기를 받았다.
▲ 사천에서 온 합이칠천포 팀. 가장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 '최장거리 상'을 받았다.
▲ 미국 텍사스에서 온 참가자가 자전거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 선풍기를 받은 참가자.
▲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한 제천시바둑협회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