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리그
인제에서 벌인 꽃들의 화사한 전투
청정인제에서 벌어진 여자바둑리그
2015-02-10 오후 12:26:47 입력 / 2015-02-15 오전 1:06:32 수정
▲ 인제하늘내린센터 내 인제문화원에서 여자바둑리그 6라운드 통합리그전에 일제히 개시되었다.
'바둑 두는 여자가 아름답다!' 2015 여자바둑리그의 10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하늘내린센터 4층 특별대국실에서 여자바둑리그 6라운드 통합리그전으로 펼쳐졌다.
오전 10시부터 개시된 인제투어는 6개 팀이 총 9판을 벌이게 된다. 특히 대만의 헤이자자가 용병으로는 유일하게 출전해 대회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오전에 벌어진 개막식에는 이순선 인제군수, 강순복 인제군 의회 부의장, 이종열 인제군 바둑협회장, 이무근 강원도 바둑연합회회장,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박원태 부광탁스 단장 등 기자단 팬 등 150명이 참석했다.
긴박한 승부의 현장에서 '꽃'들의 화사한 전투를 사진으로 전한다.
▲ 대국장인 인제하늘내린센터
▲ 여자바둑리그 통합전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 구단주인 이순선 인제군수가 인제하늘내린 용병 헤이자자와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 개막식 행사 장면.
▲ 이순선 인제군수, 강순복 인제군 의회 부의장의 대회사와 축사.
▲ 양재호 사무총장, 이종열 인제군바둑협회장, 이무근 강원도 바둑연합회장, 서울부광탁스 박원태 단장.
▲ 단아한 표정의 헤이자자. 역시 스포트라이트를 가장 많이 받았다.
▲ 인제하늘내린 헤이자자와 경주이사금 김윤영의 돌가리기.
▲ 드디어 아홉 대국이 일제히 시작되었다.
▲ 입단 초년병들의 대결. 송혜령과 박태희(승)
▲ 서울부광탁스 김신영-포항포스코켐텍 김채영
▲ 경주이사금 이민진-인제하늘내린 오유진(승)
▲ 서울부광탁스 김나현-포항포스코켐텍 조혜연(승)
▲ 부산삼미건설 박소현-서귀포칠십리 오정아(승)
▲ 이민진
▲ 오정아
▲ 부산삼미건설 박지연-서귀포칠십리 문도원
▲ 지난 라운드에서 최정을 격파하고 팀 1승을 선사한 문도원
▲ 헤이자자는 또 다시 김윤영에게 패하며 3전전패.
▲ 인제하늘내린 오유진은 이민진을 꺾고 5전전승.
▲ 박지연은 4승1패를 기록했다.
▲ 휴번인 부안곰소소금의 강승희 감독 김혜민 이유진 김혜림은 지도다면기를 펼쳤다.
▲ 경주이사금 이정원 감독과 송혜령.
▲ 이영주 이유진 박태희.
▲ 인제하늘내린 현미진 감독과 낭군인 바둑리그 정관장 감독 김영삼
▲ 부산아가씨들의 수다. 김혜림 강다정.
▲ 중간 성적 최하위(1승3패)에 머물고 있는 서귀포칠십리 하호정 감독과 부산삼미건설 윤영민 감독의 동병상련. 공교롭게 양팀이 겨루어서 한팀은 꼴찌로 내려앉게 되었다.
▲ 부광탁스 권효진 감독과 박원태 단장의 심각한 표정.
▲ 송혜령 김채영 김혜민 이영신 감독이 모니터를 통해 검토에 열중.
▲ 공개해설회 모습.
▲ 김성룡과 이소용의 공개해설.
TYGEM / 진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