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만화

삼성화재배

최정, 김은지 제압하고 3년 만에 본선

한우진, 권효진, 금지우 등 신예 기사 대거 일반조 선발전 뚫고 본선 합류

2022-08-30 오후 5:59:14 입력 / 2022-08-30 오후 6:17:39 수정

▲한국 여자 랭킹 1위 최정(왼쪽)이 4위 김은지를 제압하고 3년 만에 삼성화재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정은 7월 30일부터 한 달 동안 19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국내선발전 대장정이 30일에 막을 내렸다.

 

본선 티켓 총 9장이 걸린 국내선발전은 일반조와 여자조, 시니어조(만 45세 이상) 등 3개조로 나뉘어 펼쳐졌다.

 

가장 많은 티켓 7장을 놓고 경합을 벌인 일반조에서는 원성진·김명훈·유오성·이형진·한우진·권효진·금지우가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시니어조 출전이 익숙해진 이창호(왼쪽)가 김승준을 꺾고 3년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각각 티켓 1장씩이 걸린 시니어조와 여자조에서는 이창호와 최정이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획득했다.

 

본선에 오른 7명 중 이창호는 1997년부터 1999년까지 2∼4회 대회 3연패 금자탑을 쌓으며 유일무이한 '메이저 세계대회 3년 연속 우승' 대기록을 작성한 바 있고, 원성진은 2011년 16회 삼성화재배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한편 김명훈을 비롯해 유오성·이형진·한우진·권효진·금지우 등 6명은 삼성화재배 첫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정은 다섯 번째 본선 진출을 이뤘다.

 

 

▲한우진(오른쪽)이 류민형을 꺾고 삼성화재배 첫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8월 30일 현재 본선 진출이 확정된 선수는 모두 19명이다.

 

전기 대회 챔피언 박정환을 비롯해 준우승한 신진서, 4강 진출자인 중국 양딩신(楊鼎新)·자오천위(趙晨宇)와 한국 선수 중 국가시드를 받은 강동윤(YK건기배 우승자)·변상일·신민준·김지석(7월 랭킹 순), 중국 국가시드를 받은 커제(柯潔)·탕웨이싱(唐韋星) 등 10명과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9명이 그 주인공이다.

 

10월 27일 개막하는 본선은 32강부터 4강까지 속전속결 단판 토너먼트로 쾌속 진행한다. 11월 7일부터 속행하는 결승은 3번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려낸다.

 

 

▲삼성화재배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중 랭킹이 가장 높은 한국 8위 김명훈(왼쪽). 예선 결승에서 백현우를 제압했다.

 

 

국내 선발전 제한시간은 각 40분, 1분 초읽기 5회로 진행했고, 본선부터는 각 2시간, 1분 초읽기 5회로 진행한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박정환이 신진서에게 2-1로 승리하며 중국에 6연속 내줬던 우승컵을 탈환한 바 있다.

 

1996년 창설된 삼성화재배의 통산 우승은 한국이 13회로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이며 이어 중국이 11회, 일본이 2회 정상에 올랐다.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4강 진출자 5000만원, 8강 진출자 2500만원, 16강 진출자에게는 1250만원이 지급되며, 본선 진출자 전원(32강 탈락자)에게 500만원이 지급된다.

 

 

TYGEM / 이영재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