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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제한시간 40분, 올해는 바둑판에 착수한다

2022 삼성화재배 국내선발전 23일부터 시작, 제한시간은 40분 단축 유지

2022-08-19 오전 9:01:40 입력 / 2022-08-19 오전 10:28:33 수정

▲같은 장소에 마주 앉아 온라인으로 대국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던 2021년 대회 전경.

 

 

2022 삼성화재배 국내선발전이 23일 여자조 1회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국내선발전은 일반조와 여자조, 시니어조(만 45세 이상) 등 3개조로 나뉘어 30일까지 진행한다.

 

본선 티켓 7장이 걸린 일반조에는 150명이 출전해 경쟁률은 21.4대 1이다. 본선 티켓 1장씩이 할당된 여자조와 시니어조에는 각각 35명과 24명이 출전한다.

 

바둑판을 마주하고 두는 방식으로 2년 만에 회귀했지만 줄어든 제한시간은 그대로 유지했다. 본선이 2시간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국내선발전은 '40분' 속기전으로 치른다.

 

 

▲디펜딩챔피언 박정환.

 

 

국내선발전과는 별도로 중국 7명(일반조6·여자조1), 일본 2명(일반조1·시니어조1), 대만 1명(일반조1) 등 총 10명에게 본선 티켓이 부여됐다.

 

또한 전기대회 준결승 진출자 4명과 국가시드 8명(한국4·중국2·일본2) 등 12명과 와일드카드 1명은 본선에 직행한다.

 

현재 본선행이 확정된 선수는 모두 8명이다. 전기 대회 챔피언 박정환을 비롯해 준우승한 신진서, 4강 진출자인 중국 양딩신(楊鼎新)·자오천위(趙晨宇)와 한국 선수 중 국가시드를 받은 강동윤(YK건기배 우승자)·변상일·신민준·김지석이다.

 

 

▲같은 장소에서 마주 앉아 대국하되, 바둑판을 놓고 두는 것이 아닌 모니터를 보며 온라인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진귀한 대국 방식을 선보였던 2021 삼성화재배. 올해는 바둑판을 마주하고 대국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회귀한다.

 

 

한편 10월 27일 개막하는 본선 32강부터 4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열리며, 11월 7일부터 속행하는 결승은 3번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박정환(우승)과 신진서(준우승)가 동반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중국에 6연속 내줬던 우승컵을 탈환한 바 있다.

 

1996년 창설된 삼성화재배 통산 우승 횟수는 한국이 13회로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이며 이어 중국이 11회, 일본이 2회 정상에 올랐다. 2022 삼성화재배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TYGEM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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