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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려아연, 끝내 왕좌에 오르다

울산 고려아연, 최종전서 원익에 3-1로 승리하며 챔피언 등극

2024-05-18 오전 12:17:11 입력 / 2024-05-18 오전 12:34:28 수정

▲ '우승은 바로 우리!' 울산 고려아연 선수단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5월 17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3-2024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최종전에서 울산 고려아연이 성남 원익에 3-1로 승리, 챔피언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1차전과 2차전을 서로 주고받으며 최종전까지 오게 된 양 팀. 뒤가 없는 단판 승부에서 울산 고려아연의 폭발력이 원익의 저력을 이겨냈다. 울산 고려아연은 포스트시즌 전승의 문민종과 주장 신민준, 4지명 한상조의 결승점으로 챔피언에 올랐다.


 

▲ 치열했던 승부가 마무리되고 양 팀 선수들이 스튜디오로 모여들었다.

 

 

▲ 울산 고려아연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한상조(오른쪽)가 최종전의 부담을 이겨내고 김진휘에 4집반승을 거두며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

 

 

▲ 울산 고려아연의 우승은 한상조의 손에서 갈무리되었다.



 

▲ 우승컵이 눈앞에. 그야말로 피 말리는 챔피언 결정전 최종전이 시작되었다. 양 팀 감독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최종전 각오를 밝혔다.


 

▲ 울산 고려아연 박승화 감독: "선수들과 오더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고받았다, 문민종 선수가 구쯔하오 선수와 두고 싶다고 했는데 만족스러운 오더가 나왔다. 자신감 있게 가겠다." 원익 이희성 감독: 저희 역시 오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머리를 괜히 쓴 모양이다.(웃음) 즐거운 승부가 될 것 같다."


 

▲ 울산 고려아연 1-0 성남 원익. 가장 먼저 종료된 3국, 문민종(왼쪽)이 구쯔하오를 잡는 이변을 일으키며 챔피언 결정전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 울산 고려아연 1-1 성남 원익. 곧바로 2국이 뒤를 따랐다. 원익 주장 박정환(왼쪽) 역시 챔피언 결정전 무패. 이창석과의 접전 끝 극미한 우세를 지켜내며 귀중한 동점타를 날렸다.

 

 

▲ 울산 고려아연 2-1 성남 원익. 울산 고려아연 주장 신민준(왼쪽)이 난타전 끝 이지현을 제압했다. 동점 상황에서 한발 앞서나가는 천금같은 승리. 이지현은 우세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대마를 잡으러 간 것이 화근이 되었다.


 

▲ 챔피언 결정전의 사나이 문민종.

 

 

▲ 1-1로 맞선 상황, 팀에 리드를 가져온 승리를 거둔 울산 고려아연 주장 신민준.

 

 

▲ 울산 고려아연 박승화 감독이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 싶고요, 특히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승리한 김채영 선수에게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정규 시즌 1위의 원익은 울산 고려아연에 분패하며 통합우승에 실패했다.

TYGEM /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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