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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U18 프로기사 중 지난해 누가 가장 많이 벌었나?

저우쯔이, 리쩌루이, 쉬이디 등 3명 10만위안 넘겨

2024-03-29 오후 3:27:51 입력 / 2024-03-29 오후 3:32:56 수정

▲지난해 U18 프로기사 중 가장 많은 상금을 획득한 저우쯔이가 신인왕전에서 왕뤄위와 대국하는 모습.

 

 

지난해 U18 프로기사은 얼마를 벌었으며, 누가 가장 많은 상금을 획득했을까?

 

중국의 한 바둑전문 기관에서 비공식적으로 순수하게 상금 통계만 낸 자료에 따르면 U18 기사들 가운데는 아직 20만위안(한화 약 3600만원)을 넘는 기사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입단한 저우쯔이(2008년생)는 지난해 제1회 중국프로바둑신인오픈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15만위안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총 15만 8000위안을 벌어들여 U18중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신수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쩌루이(2005년생)가 상금 12만위안을 차지한 것을 포함해 13만 1500위안을 벌어들여 2위를 차지했다. 제27회 마교배중국바둑신인왕전 우승자인 쉬이디(2007년생)는 13만 500위안을 벌어들여 3위를 차지했다.

 

10만위안을 넘은 U18 신예는 저우쯔이, 리쩌루이, 쉬이디 등 3명뿐이다.

 

2022년 신인왕전 우승과 중국갑조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예창신(2007년생)은 8만 1500위안을 벌어들여 7위를 차지했으며, 제1회 중국프로바둑신인오픈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왕뤄위(2008년생)가 준우승 상금 8만위안을 포함해 8만 1000위안을 벌어들여 8위에 올랐다. 

 

여자 신예기사 가운데 리쓰쉬안이 8만 3000위안으로 가장 많은 상금 소득을 거둬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이어 리샤오시가 8만위안, 항저우아시안게임 최연소 국가대표로 '작은마녀'로 불리며 올해 초 한중일 천재소녀 삼국지에 출전했던 우이밍은 4만 3500위안 등으로 여자 기사 중 2,3위(U18 통합 9,10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이후  2023년 6월 중국 청소년 실업률이 21.3%까지 치솟는 등 불황이 이어지면서 베이징 등 1선 도시에서는 대졸자 월 급여가 5000~6000위안, 신1선 도시인 항저우 등은 4000~6000위안, 2선 도시인 푸저우 등은 3000~5000위안, 3선급 도시는 2500위안 정도에 그쳤다. 

 

중국 프로기사들은 공식 대국 이외에도 지도사범, 갑조~병조리그 소속팀 활동, 지역 초청 등에서도 상당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이런 점을 미뤄볼 때 U18 신예 정상급 기사들의 경우 1선도시 혹은 신1선도시의 대졸자 월급 이상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TYGEM / 김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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