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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에서 ‘마한의심장 영암’ 발대식 열어

'영암의 상징이 되는 팀으로 오랜 시간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

2023-12-22 오전 1:26:22 입력 / 2023-12-22 오전 11:06:45 수정

▲영암군청에서 ‘마한의심장 영암’팀 발대식 후 기념 촬영.

 

 

마한의 역사를 계승한 역사와 문화의 도시 영암군이 KB국민은행 바둑리그 ‘마한의심장 영암’팀 발대식을 영암군청에서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바둑리그 첫 출전하는 신규팀 ‘마한의심장 영암’의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발대식에는 조훈현 수석감독, 한해원 감독, 안성준, 설현준, 최철한, 박종훈, 엄동건 등 대만 용병 쉬하오홍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으며,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도 자리를 같이 했다. 영암군에서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과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 박찬원 영암군바둑협회장 등이 군내 주요인사가 모두 참석해 선수단을 반갑게 환영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이 영암군의 바둑리그 첫 시작”이라며,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조훈현 국수님이 계시니 그 기를 잘 받아서 좋은 성적이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내심 가져본다”고 바람을 말했다. 더불어 “저희들도 지역에서 많은 지원과 응원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은 “좋은 성과를 바라지만, 그보다는 우리 영암의 상징이 되는 팀으로 오랜 시간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환영사를 대신했다.

 

이어진 선수 소개에서 ‘마한의심장 영암’ 주장 안성준은 “제가 영암이랑 좋은 인연이 있는데 또 이렇게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영암 바둑팬들에게 즐거움을 많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30분간 이어진 발대식은 조훈현 수석감독이 우승희 군수에게 선수단 사인이 담긴 기념반을 전달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12월 28일부터 시작되는 2023-2024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마한의 심장 영암’팀은 12월 29일 ‘정관장 천녹’팀을 상대로 바둑리그 첫 승에 도전한다.

 

KB국민은행이 타이틀 후원을 하는 2023-2024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매주 목∼일요일 저녁 7시부터 바둑TV와 바둑TV의 유튜브 채널,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우승상금은 2억 5000만 원이며, 준우승 1억 원, 3위 6000만 원, 4위 3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 상금과 별도로 정규리그 승리 팀에 1400만 원, 패한 팀에 700만 원의 대국료가 책정됐다.

 

 

▲선수단 소개 및 인사 장면.

 

 

▲조훈현 수석감독이 우승희 군수에게 선수단 사인이 담긴 기념반을 전달했다.

 

 

▲발대식 전경.

TYGEM / 김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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