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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다승왕 조승아냐, 결승점 김윤영이냐! MVP 향방은?

17일까지 투표 진행, 발표는 25일 시상식에서

2022-10-16 오후 3:36:32 입력 / 2022-10-17 오전 7:41:29 수정

▲강력한 한국여자바둑리그 MVP 후보 우승팀 서귀포칠십리 주장 조승아(왼쪽)와 3지명 김윤영.

 

 

다승왕 조승아냐 결승점 김윤영이냐, 한국여자바둑리그 MVP 경쟁이 뜨겁다.

우승팀 서귀포칠십리 주장 조승아는 정규리그 12승2패로 다승왕에 올랐으며, 포스트시즌에서는 1승2패를 기록하며 전체 승률 76퍼센트를 기록했다.

3지명이지만 주장급 활약을 한 김윤영은 정규리그에서 9승3패를 기록했다. 정규 다승 4위에 올랐으며, 3지명 중 가장 많은 승수를 확보했다. 특히 포스트시즌 2승1패를 거두며 맹활약했는데, 챔피언결정전 2·3차전에서 모두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3대 바둑리그(한국바둑리그, 시니어바둑리그, 여자바둑리그)에서 팀 3지명 선수가 MVP로 뽑힌 예는 아직 한 차례도 없기 때문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여바리 최초로 3지명 MVP가 탄생할 것인가?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총정리와 함께 MVP를 예측해본다.

 

 

이 밖에 준우승팀 순천만국가정원의 오유진(포스트시즌 5전 전승 팀 준우승 견인)과 이영주(총전적 10승9패), 이도현(총 전적 5승5패, 팀 상반기 1위에 역할), 박태희(총 전적 4승4패, 후보선수로 50퍼센트 승률 기록) 등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안형준 해설위원은 “정규리그 기록만 보면 조승아 선수가 받아야하는데, 결승국의 임펙트로만 보면 김윤영 선수가 잘했다.”고 설명하며 “조승아 선수의 좋은 성적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했지만 김윤영 선수의 선전은 변수였다. 조심스럽지만 변수였던 김윤영 선수에게 힘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MVP는 온라인 투표 50퍼센트, 기자단 투표 50퍼센트로 결정이 되며 상금은 3백만원이 주어진다. 투표는 17일(월)까지 한국기원 여자바둑리그 홈페이지(http://w.baduk.or.kr/)에서 가능하다. 발표는 25일 여자바둑리그 시상식 당일에 이뤄진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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