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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바둑리그, 선수선발 완료…여자 프로에게도 문호 개방

8월15일 ‘의정부 행복특별시-데이터스트림즈’ 첫 경기

2022-07-24 오전 10:51:27 입력 / 2022-07-24 오전 11:02:12 수정

▲만 40세 이상 여자 프로기사들이 합류한 편강배 2022 시니어바둑리그 선수 구성. 구전녹용은 권효진을 지역연고선수로 지명했다.

 

 

편강배 2022 시니어바둑리그 선수선발이 완료됐다.

올해 시니어바둑리그는 한국기원 소속 50세 이상 남자 프로기사를 대상으로 했던 이전 대회와 달리 올해부터 만 40세 이상 여자 프로기사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남·녀 시니어 기사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게 됐다.

서울 구전녹용이 권효진을 지역연고선수로 지명하며 ‘부녀기사’가 한 팀을 이뤘고, 데이터스트림즈가 유창혁, 신생팀 경기 고양시가 김승준을 각 팀 1지명으로 사전지명했다. 스타 영천과 통영디피랑은 각각 김동면과 김기헌을 3지명으로, KH에너지가 김철중을 4지명으로 지명했다.

이밖에 강훈이 부천 판타지아, 서봉수가 KH에너지, 서능욱이 의정부 행복특별시, 김종수가 스타 영천, 차민수는 서울 구전녹용에 보호선수로 지명돼 각 팀에 자리했다.

 

 

▲8개 팀 감독. (왼쪽부터) 김성래 KH에너지 감독, 문명근 통영디피랑 감독, 윤종섭 스타 영천 감독, 양상국 데이터스트림즈 감독, 이형로 의정부 행복특별시 감독, 권갑용 서울 구전녹용 감독, 한철균 경기 고양시 감독, 이홍열 부천 판타지아 감독.



21일 진행된 선수 선발식 결과 가장 먼저 선수 선발 기회를 얻은 부천 판타지아 이홍열 감독은 전기 우승의 주역인 최규병을 다시 팀으로 불러들였다. 뒤이어 스타 영천이 이상훈, 의정부 행복도시가 안관욱, 통영디피랑이 김수장을 선발하며 각 팀의 1지명 선발을 마쳤다.

신생팀 경기 고양시는 사전지명한 김승준을 비롯해 김찬우와 백성호, 이영신을 2∼4지명으로 선발하며 첫 출전 채비를 마쳤다.

편강한의원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편강배 2022 시니어바둑리그 우승팀에는 3000만원, 준우승팀에는 1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팀 상금과 별도로 승자 70만원, 패자 40만원의 대국료가 책정됐다.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40초 초읽기 5회로 모든 대국 동일하게 적용된다.

 

 

▲개막식은 8월11일 진행될 예정이며, 8월15일 의정부 행복특별시와 데이터스트림즈의 개막 경기로 정규리그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8개 팀 더블리그(14라운드)로 열리는 정규리그는 총 56경기, 3판 다승제로 열리며 일곱 번째 우승팀은 포스트시즌에 오른 정규리그 상위 4개 팀 간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스텝래더 방식)을 통해 가려진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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