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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최철한 꺾고 4강

LG배 국내선발전 8강전 현장 이모저모

2022-04-22 오후 12:08:39 입력 / 2022-04-22 오후 9:23:03 수정

▲스튜디오 대국을 펼친 김지석(오른쪽)과 강유택이 돌가리기를 하고 있다. 

 

 

이제 각 조별 8강전이다. LG배 본선에 출전할 한국 선수를 뽑는 국내선발전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27회 LG배 국내선발전 8강전이 시작됐다.

 

바둑TV에서 선정하는 중계판은 김지석-강유택 대결. 상대전적은 김지석이 8승2패, 랭킹 또한 김지석 5위 강유택은 49위로 체급 차이가 다소 나는 대결이다.

 

LG배 국내선발전 각 조별 8강 대진표는 기사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시 37분 속보) 최정, 최철한 꺾고 4강 진출

 

 

▲최정(오른쪽)이 최철한을 격침하고 LG배 국내선발전 4강에 올랐다.

 

 

▲김지석(왼쪽)과 강유택 스튜디오 대국 장면. 김지석은 2015년 제19회 LG배 결승에서 박정환에게 져 준우승했다.

 

 

7명을 선발하는 LG배 국내선발전 각 조별 8강 주요 대국은 A조 김지석-강유택, B조 원성진-최재영, C조 윤준상-최광호, D조 박건호-강승민, E조 최철한-최정 등이다.

 

한편 LG배는 돌가리기 후 맞힌 쪽에 '흑백 선택권'을 주는 유일한 대회다.

 

인공지능 출현 이후 백이 우세하다는 게 정설처럼 돼, 덤이 6집반임에도 한동안 백을 선택하는 프로기사들이 많았다. 하지만 강유택은 김지석과 대결에서 '흑'을 선택.

 

중계 대국 관련해선 작은 해프닝도 있었다.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LG배 국내선발전 8강 이모저모를 현장 사진으로 만나본다.

 

 

▲바둑TV에선 LG배 국내선발전 주요 대국 중 한 판을 선정해 스튜디오 대국으로 진행한다.

 

 

▲김지석이 대국 시작 3분 전 먼저 착석해 상대를 기다리고 있다.

 

 

▲LG배 국내선발전은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10시 43초에 스튜디오로 입장하는 강유택.

 

 

▲스튜디오 뒤편에서 빠르게 돌가리기를 진행했다. 맞힌 쪽은 강유택. 흑·백 선택에 대해 말을 하지 않자 김지석이 뭘 잡을지 물어봤고, 강유택은 "흑을 잡겠다"고 말했다. 통상 돌가리기 후 맞힌 쪽이 원하는 돌을 자신 쪽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말이 필요없는 장면이 많지만, 스튜디오 돌가리기여서 다소 특별한 상황이 발생했다.

 

 

▲한국 랭킹 5위 김지석.

 

 

▲49위 강유택.

 

 

▲'중계판 단골' 박건호가 스마트폰을 규정대로 반납하고 있다. 오늘은 중계 대국이 아니어서 일반 대국실로 왔는데-

 

 

▲일반 대국실에 이름이 없어 4층 본선대국실로 향했던 박건호. 연속 중계판인가, 의아해 하며 자리에 앉았는데 뒤쪽에서 기록을 담당한 아르바이트생이 한국기원 관계자에게 뭔가 문제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알고보니 자리 세팅에 뭔가 착오가 있었던 상황. 박건호가 앉았던 자리는 최광호(왼쪽)의 몫이었다. 

 

 

▲LG배 국내선발전 온라인 중계 대국이 진행되는 4층 본선 대국실. 

 

 

▲앞줄 윤준상-최광호, 뒷줄 원성진-최재영 대국이 펼쳐지고 있다. 타이젬 대국실에서 생중계한다.

 

 

▲한국 7위 원성진.

 

 

▲44위 윤준상. 

 

 

▲39위 최재영. 

 

 

▲86위 최광호.

 

 

▲중계판이 아닌 대국도 많다. 4층 예선 대국실 전경.

 

 

▲LG배 우승 경력이 있는 강동윤.

 

 

▲패기 넘치는 신예 최민서가 강동윤과 맞붙었다.

 

 

▲서건우-이원도.

 

 

▲서무상-이현준.

 

 

 

 

 

 

 

 

 

 

▲LG배 본선 진출자 7명은 26일 화요일에 전부 가려진다.

 

 

▲바둑TV 스튜디오 대국 승자는 김지석.

 

 

▲최광호는 윤준상을 꺾고 조별 4강에 올랐다.

 

 

[제27회 LG배 국내선발전 8강 대진표]

 

 

 

 

 

 

 

 

 

 

 

 

▲F조에선 문민종이 김은지를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문민종은 4월 기준 한국 54위, 김은지는 100위권 밖 프로기사 랭킹은 발표하지 않는다는 한국기원 방침상 몇 위인지 알 수 없다. 한국기원은 시니어 프로기사들의 체면 문제로 100위 이하는 발표하지 않는 걸로 알려져 있다.

 

 

 

 

▲최철한(왼쪽)-최정(승).

 

 

▲4강에 유일하게 오른 여자 기사 최정.

TYGEM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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