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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팔코사놀배

초단 허영락, 최고기사결정전 예선 뚫었다

9인 풀리그 출전 멤버 확정

2021-12-30 오전 11:40:03 입력 / 2021-12-30 오전 11:50:57 수정

최고기사 9인이 펼치는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본선 멤버가 확정됐다.

제3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은 9인 풀리그로 펼쳐지는데 본선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험난한 여정을 거쳐야 한다. 213명이 출전한 1차 예선에서는 8인을 가리며, 8인이 겨루는 최종 예선은 두 개조로 나뉘어 더블일리미네이션으로 치러졌다. 이 중 각 조의 1,2위가 본선 티켓을 거머쥔다.

 

 

▲1차 예선과 최종 예선을 거쳐 본선에 합류한 (왼쪽부터) 조한승, 윤찬희, 홍무진, 허영락.



이변의 연속이었던 선발전을 통과한 주인공은 홍무진·허영락·조한승·윤찬희.

최종 예선에서 2승으로 티켓을 따낸 것은 조한승과 홍무진이다.

가장 먼저 본선행 티켓을 따낸 조한승은 “본선에 올라갈 것이라고는 기대를 안 했었는데 기쁘다. 운이 많이 따랐던 것 같다. 본선에서 강자들과 대국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년 입단을 하고 본격 리그전에는 처음 합류한 홍무진은 “신진서9단을 만나러 가는 게 목표다. 그때까지 열심히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 예선 1조에서 본선에 오른 홍무진(왼쪽)과 허영락.



최종 예선에서 2승1패로 본선에 오른 것은 윤찬희와 허영락.

백현우와 최종 대국에서 대역전승을 거둔 윤찬희는 “12월에 아마 5-6연패 정도 당한 것 같다. 최근에 거의 엉망으로 바둑을 두고 있는데, 새해에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몸도 챙기면서 상위 랭커들과 붙어보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본선 합류 선수 중 이변을 연출한 주인공은 허영락이다. 입단 6개월 차 허영락은 기준대국 미달로 아직 공식랭킹도 없는 신예다.

본선 합류가 얼떨떨하다는 허영락은 “강자들과 둘 수 있다는 게 설렌다. 아직 제 바둑에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본선 리그를 통해서 제 실력을 최대한 향상 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2조 3회전에서 백현우를 누르고 본선에 합류한 윤찬희.

 


치열한 예선전을 뚫은 홍무진·허영락·조한승·윤찬희는 전기대회 시드를 받은 박정환·변상일·강동윤·신민준, 와일드카드를 받은 이창석과 함께 22년 1월 말에 9인 풀리그를 펼친다.

본선 풀리그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타이틀 보유자 신진서와 3기 우승컵을 놓고 도전 5번기를 펼친다. 두 차례 열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에서는 신진서가 2연패를 기록 중이다.

인포벨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K바둑이 주관방송을 맡은 제3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의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2000만원. 타이젬에서는 최고기사결정전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 중계한다.

 

 

▲전기 시드를 받은 (왼쪽부터) 강동윤·변상일·신민준·박정환.

 

 

▲더블일리미네이션으로 열린 제3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최종 예선 결과표.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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