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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바둑리그

구전녹용, 시니어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KH에너지 2대0으로 꺾어

2021-12-07 오후 5:02:33 입력 / 2021-12-07 오후 5:03:07 수정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구전녹용 안관욱(왼쪽)이 서봉수에게 승리하며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정규리그 4위 구전녹용(감독 권갑용)이 시니어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7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편강배 2021 시니어바둑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구전녹용이 KH에너지(감독 김성래)를 2대0으로 물리쳤다.

구전녹용은 김일환이 김철중의 대마를 잡고 흑 불계승한데 이어 안관욱이 서봉수에게 백 불계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안관욱은 정규리그 공동 다승왕이기도 한 서봉수에게 상대전적에서 4승9패로 뒤졌지만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초반에 거머쥔 우세를 놓치지 않고 완승국을 이끌어냈다.


 

▲구전녹용은 12월 8일, 9일, 13일에 정규리그 2위 데이터스트림즈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전날 열린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한 구전녹용은 종합전적 2연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올라 정규리그 2위 데이터스트림즈(감독 양상국)와 3번기로 챔피언결정전 진출 티켓을 다툰다.

반면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KH에너지는 1승만 거둬도 플레이오프행이 가능했지만 2연패에 그치며 이번 시즌을 최종 4위로 마감했다.

KH에너지는 1차전 1대1에서 승리를 눈앞에 뒀던 김철중이 차민수에게 인공지능 승률 그래프 99퍼센트의 바둑을 역전패한 것이 결국 준플레이오프 탈락으로 이어지고 말았다.


 

[2021 시니어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8일부터 3번기로 열리는 플레이오프의 개별 대진은 1차전 지명제, 2차전 오더제로 펼쳐지며, 1대1이 돼 최종전까지 가면 1·2차전에서 승수가 많은 팀이 지명제 또는 오더제를 선택한다. 승수가 동률일 경우에는 정규리그 상위팀이 선택권을 갖는다.

두 팀은 정규리그에서 두 차례 만나 전반기는 구전녹용이 3대0, 후반기는 데이터스트림즈가 2대1로 승리했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15일부터 정규리그 1위 부천 판타지아(감독 이홍열)와 3전 2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벌인다.

편강한의원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하며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편강배 2021 시니어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3000만 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 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40초 초읽기 5회씩이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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