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만화

국내기타

원성진, 8년7개월 만에 5위 진입…신진서, 20개월 연속 1위

2021-08-05 오후 2:27:50 입력 / 2021-08-06 오후 6:00:39 수정

▲20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오른 신진서. 2위 박정환과는 225점 차이.

 

 

신진서가 20개월 연속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7월 한 달 동안 9승4패를 거둔 신진서는 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우승하면서 랭킹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10위권 내에서는 박정환과 변상일, 신민준이 순위 변동 없이 2∼4위를 지켰다.

눈길을 끈 것은 원성진으로 두 계단 점프해 5위에 자리했다. 원성진은 GS칼텍스배 4강, 농심신라면배 최종 예선에 오르는 등 14점을 더해 5위로 올라섰다. 원성진은 2013년 1월 랭킹 4위에 오른 바 있으며, 8년 7개월 만에 랭킹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 밖에 안성준이 두 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했고, 강동윤과 이창석이 한 계단씩 하락한 9, 10위에 랭크됐다.

 

 

▲2013년 1월 이후 8년 7개월 만에 랭킹 5위 안으로 진입한 원성진.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이 진행된 7월에는 비교적 랭킹 변동의 폭이 컸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에서 7승1패를 거둔 김승재가 21계단 상승한 16위를 기록했고, 나란히 20계단씩 상승한 송지훈과 한웅규가 각각 23위와 26위에 자리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62위에 오른 김창훈이 돋보였다. 김창훈은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1차예선부터 출전해 8연승을 기록했지만 최종예선 결승에서 박정환에게 패해 탈락했다. 7월 랭킹포인트 198점, 랭킹을 47계단 끌어올리며 가장 많은 점수와 가장 큰 랭킹 상승폭을 보였다.

 

 

▲100위권에 유일한 여성 기사 최정(왼쪽), 47계단 상승한 김창훈.

 


여자기사 중에서는 11승1패를 거둔 최정이 랭킹포인트 55점을 더해 14계단 상승한 17위에 올라섰다. 2020년 5월 16위까지 올랐던 최정은 자신의 최고 기록에 성큼 다가섰다.

2위는 김채영이 자리했다. 2020년 7월에 한 차례 여자랭킹 2위에 올랐던 김채영이 13개월 만에 재도약했다. 3위에 자리한 오유진은 4위인 조승아와 1점 차이.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2020년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계단의 가중치를 4단계으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한국여자바둑 '넘버2'는 누구?

TYGEM / 정연주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