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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제도vs은퇴제도' 끝장토론…월간바둑 8월호 출간

2021-07-28 오후 2:02:01 입력 / 2021-07-28 오후 3:05:51 수정


▲창간 54주년을 맞은 월간『바둑』.

 

 

프로제도 이대로 괜찮은가. 월간『바둑』이 54주년 창간호를 맞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입단, 은퇴 제도 및 현역선수의 감독, 심판, 해설 겸직 등 민감한 주제들에 대해 ‘돌직구’를 던졌다

창간호 특별기획으로 준비한 '끝장토론: 프로제도, 이대로 괜찮은가'에는 차민수 기사회장, 명지대바둑학과 정수현, 남치형 교수, KB리거 조한승과 '보급프로 제도'를 주창한 박지훈 등 각 분야 명사들이 펼친 토론의 현장을 생생히 공개한다.

KB리거 대표로 토론에 참석한 조한승은 "은퇴 제도는 꼭 필요하다. 스포츠의 본질은 승부인데 토너먼트 프로가 목소리를 못 내어 대국료제와 복지 위주로 회귀되고 있다. 기전 예산이 분산되어 많은 기사들이 승부로는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힘들다" 등의 의견을 전했다.

은퇴한 프로기사 남치형은 "모든 기사들이 은퇴를 하고 토너먼트 기사만 ‘프로’로 활동하는 개혁안”을 제안하며 “승부하는 사람은 프로기사, 감독하는 사람은 감독으로 역할에 따라 재편을 해야 한다"는 의견 등을 내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2021 신(新) 바둑 삼국지(下)' 코너에서는 일류기사가 허리층까지 쌓였다는 중국 인해전술에 ‘양신박’ 소수정예로 대항하는 한국과 AI에 힘입어 재도약을 꿈꾸는 일본의 약진 등을 상세히 다뤘다.

 

 

▲8월호가 출시된 7월25일부터 8월14일 내 신규 정기구독자 20명에게 세계 최강의 남녀기사 신진서·최정이 직접 휘호한 친필 사인 부채와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드린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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