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만화

LG배

대면 대국으로 LG배 국내선발전 시작

26일부터 5월6일까지 치러져

2021-04-27 오후 2:20:27 입력 / 2021-04-28 오전 11:02:47 수정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이 2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국장에서 막이 올랐다.

1회전 대국은 일정 변경 등을 사유로 세 판이 열리지 못해 11판만 진행됐으며 노트북을 활용해 거리를 두고 인터넷 대국을 진행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다시 대면 대국으로 국내선발전을 시작했다.

 

 


▲전기에 인터넷 대국으로 진행했던 LG배는 올해 다시 대면대국으로 국내선발전을 시작했다.



26일 1회전 대국이 끝난 결과 아마추어 원제훈과 이의현이 각각 김상천, 최진원 불계승했다. A조에 배정된 아마랭킹 1위 허영락은 2회전 대국부터 출전해 이용수와 대결 예정이다. 아마추어 선발전을 통과했던 박신영은 연구생 내신1위를 기록해 입단했고 이번 LG배 국내선발전이 프로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상대는 윤찬희.

7명의 본선진출자를 가릴 이번 국내선발전에는 222명의 프로기사와 7명의 아마추어가 참가해 A~G조로 나뉘어 내달 6일 본선진출자가 가려질 때 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중 랭킹1위부터 14위까지는 각 조마다 분산 배치했다. A조 안국현
·홍성지, B조 이원영·박하민, C조 이동훈·설현준, D조 원성진·김명훈, E조 이창석, F조 강동윤·김정현, G조 안성준·심재익이다.

 

 



이번 대회부터 24강 토너먼트로 진행돼 본선행 티켓을 향한 경쟁도 더욱 치열하다. 24명의 절반인 12명은 본선 직행 시드를 받아 이미 주인이 정해져 있다.

지난 대회 우승, 준우승자와 각국에 배당된 국가시드 9명, 주최사 시드 1명이다. 국가시드는 한국이 4명(국내랭킹 1,2위 신진서와 박정환, 국가대표 시드를 받은 변상일
·김지석), 중국과 일본이 각 2명, 대만이 1명을 배정받았다. 전기 우승자 신민준과 준우승자 커제도 본선으로 직행한다. 주최사 와일드카드 1장도 추가된다.

 

 

 


본선 24강은 5월30일~31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고, 16강전 또한 6월 1~2일 이틀간 진행된다. LG배 본선을 24강전으로 치르는 것은 처음이 아니다. 2회~9회까지 8년간 24강으로 진행했던 바 있어 17년만의 ‘환원’인 셈이다. 32강 방식은 10회~25회까지 16년간 지속됐다. 원년(1996~1997년) 대회는 31강이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TYGEM / 정연주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