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국내기타

권갑용·김형우, 국내 99·100번째 입신 등극

2021-02-24 오후 6:21:19 입력


▲국내 99번째와 100번째 입신에 등극한 권갑용(왼쪽)과 김형우.

 

 

권갑용·김형우가 국내기사 99·100번째(은퇴 및 작고 포함)로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등극했다.

권갑용은 22일 열린 제1기 우슬봉조배 한국기원 선수권전 우슬예선 1회전에서 박진열을 꺾고 승단점수 4점을 보태며 9단 승단 조건을 충족시켰다.

1975년 입단한 권갑용은 딸 권효진과 함께 국내 1호 부녀 프로기사로도 유명하다. 또한 1983년 바둑교실을 설립해 후학 양성에 힘쓴 권갑용은 그동안 이세돌(은퇴)
·최철한·원성진·강동윤·김지석·박정환 등 세계적인 바둑스타들을 배출했다.

김형우는 24일 열린 제1기 우슬봉조배 한국기원 선수권전 봉조예선 1회전에서 권효진(남)에게 승리하며 9단 승단점수 240점을 채우면서 국내 100호 입신에 올랐다.

2005년 연구생 내신 1위로 프로에 입문한 김형우는 이듬해인 2006년 KB바둑리그 선발전을 통과해 본선 리그에 합류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2008년에는 제1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서 중국 스웨, 추쥔을 누르고 8강에 오른 바 있다.

1982년 조훈현이 국내기사 중 최초로 9단에 올랐으며 2007년에 승단한 박영훈이 입단 4년7개월로 최단기간 9단 승단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8년 제1회 원양부동산배 세계여자바둑대회에서 우승한 박지은이 여자기사 1호로 9단에 올랐고, 2010년에는 박정환이 17세11개월로 최연소 입신에 등극했다.

TYGEM / 콘텐츠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