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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전

부활한 명인전, 본선 티켓 12장 주인공은?

2021-01-11 오후 5:08:56 입력 / 2021-01-11 오후 5:12:25 수정

▲5년 만에 열리게 된 명인전. 예선전에는 265명의 기사가 출전했다.

 

 

5년 만에 부활한 명인전이 예선에 돌입했다.

 

제44기 SG배 명인전 예선이 1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다. 이번 예선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65명이 출전해 12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단판 토너먼트로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선수는 랭킹시드를 받은 신진서·박정환과 후원사시드를 받은 이창호·최정 등 4명과 함께 본선 16강 패자부활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결승은 3번기로 열리며 본선 모든 경기는 2월19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13시에 K바둑에서 생중계된다.

 

SG그룹이 타이틀 후원을 맡아 재개된 명인전은 전기 대회까지 아마추어에게도 문호를 개방했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참가자격을 한국기원 소속기사로 한정했다. 또한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됐던 본선은 패자부활 토너먼트로 변경해 한판 지더라도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8명의 역대 우승자 중에서는 열세번 우승한 이창호가 후원사시드로 본선에 직행했으며, 세 차례 우승한 박영훈과 한 차례 우승한 최철한은 예선부터 출전해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김인·조훈현·서봉수는 불참했고, 고(故) 조남철은 작고. 이세돌은 은퇴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명인전에 네번째 출전하는 신진서는 “예전부터 욕심나는 대회라서 세계대회만큼 열심히 준비해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전했고, 전기 대회 준우승자 박정환은 “명인이란 칭호가 예전부터 멋있어 보였는데 이번 기회에 명인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창호는 “명인전은 국수전과 함께 프로기사들에게 큰 의미가 있고 애착이 가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임전소감을 밝혔고, 39기 대회를 통해 여자기사 최초로 본선에 올랐던 최정은 “명인전은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이 많은 대회인데 이번에도 좋은 기운을 받아 잘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G그룹이 후원하고 한국일보사와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는 제44기 SG배 명인전의 우승상금은 6000만원이며, 준우승상금은 2000만원이다. 예선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1분 초읽기 3회이며, 본선은 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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