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7번기
'자연을 즐기다. 삶을 노래하다'
사진으로 구경하는 남해7번기 5국 '노도 문학의섬'
2020-11-16 오후 2:10:38 입력 / 2020-11-18 오전 8:35:25 수정
11월16일 13시부터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신진서 vs 박정환 바둑 슈퍼매치’ 5국이 남해 노도 문학의섬 김만중 문학관에서 시작됐다.
5국 장소인 노도 문학의섬은 백련항에서 10분 가량 배를 타고 간다. 하선 후 20분간 산책로를 따라가면 김만중 문학관에 도착한다.
노도에서 열리는 7번기 5국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한다.
▲승선하기 전 바다를 배경으로 휴대폰을 하는 신진서.
▲박정환은 그늘에 앉아 먼 바다를 바라본다.
▲박정환 양복 주머니에 있는 것은? 점심 식사 장소에서 친절한 주인이 챙겨준 아이스커피다.
▲신진서는 아이스커피를 손에 들었다.
▲바다를 휴대폰에 담는 신진서.
▲일행을 노도에 데려다 줄 선박 도착.

▲선박 안의 CCTV에 잡힌 일행들.



▲10분 뒤 노도에 도착했다.

▲노도 선착장에 있는 대형 조형물.
▲선착장에서 20분 가량 산책로를 따라 가면 대국장 김만중 문학관에 도착한다.

▲대국장 김만중 문학관.
▲신진서는 흑을 쥐었다.
▲'자연을 즐기다. 삶을 노래하다.'
▲박정환.
▲가슴 속 아름다운 하룻밤의 꿈. 시를 쓰고, 피리를 불고, 구름을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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