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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타

오병우, 침착하고 두텁게 날개를 펼치다

조훈현에게 백 불계승

2020-09-16 오후 7:42:19 입력 / 2020-09-16 오후 7:50:06 수정


▲하찬석국수배 4강에 오른 바 있는 촉망받는 신예기사 오병우는 올해 19승1무16패로 승률 54.29퍼센트를 기록 중이다.

 

 

오병우가 레전드 조훈현에게 승리하며 한껏 날개를 펼쳤다.

9월16일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날개를 펼쳐라 - 조훈현·이창호 VS 청소년 국가대표’ 5국에서 오병우가 조훈현에게 236수 끝에 백 불계승했다.

대국이 끝난 뒤 오병우는 “기분은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바둑 내용이 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날 대국에 대해서는 “초반에는 그냥 뒀던 것 같은데 중반 이후로 너무 흔들려서 바둑을 좀 이상하게 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국은 3시간 가량 이어졌으며 결과는 오병우의 236수 백 불계승이었다.

 


K바둑 김효곤 해설자는 “오병우 선수가 초반에 두텁게 반면 운영을 잘했다. 조훈현 선수가 실점이라고 할 만한 느낌의 수는 없었다.”고 대국을 총평했다.

신진서를 존경한다는 오병우는 2003년생으로 2017년에 입단한 신예기사다. 2019년에 미래의별 32강, 올해 하찬석국수배 4강과 미래의별 16강에 오른 바 있다.

‘날개를 펼쳐라 - 조훈현·이창호 VS 청소년 국가대표’ 다섯번의 대결이 펼쳐진 결과 청소년 국가대표가 3패 후 2연승을 기록 중이다. 여섯번째 대결은 17일 13시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이창호와 한우진의 대결로 이어진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 초읽기 60초 3회.

 

 


▲타이젬 인공지능 형세 분석에 따르면 이 대국은 초중반 팽팽하게 진행되다 한순간에 백에게 기울었다.

 

 

▲조훈현은 오병우에 대해서 “수읽기가 대단하다.”고 설명하며 청소년국가대표들의 실력이 모두 출중하다고 평했다.

 

 

▲K바둑 김효곤 해설자는 오병우에 대해서 “반면 운영을 두텁게 하고 후반으로 끌고 가는 능력이 좋았다. 중반에 기재 넘치는 수들은 신진서 선수를 연상케 하는 느낌이었고, 어린 나이에 판을 침착하게 짜나가는 모습에서 이창호 선수도 떠올랐다.”고 평했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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