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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여수 거북선은 1위, 서귀포 칠십리 탈락

김혜민-이영주, 여수 거북선 팀 승리 견인

2020-08-08 오전 11:17:42 입력 / 2020-08-08 오전 11:30:09 수정


▲여수 거북선이 가장 먼저 7승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1지명 김혜민(왼쪽)과 3지명 이영주의 승리 인터뷰.

 

 

여수 거북선이 시즌 7승으로 1위에 선착했으며, 서귀포 칠십리는 첫 번째 포스트시즌 진출 탈락 팀이 됐다.

7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 12라운드 2경기에서 여수 거북선이 서귀포 칠십리에게 2대1로 승리했다.

서귀포 칠십리는 김수진이 송혜령에게 130수만에 백 불계승하며 출발이 좋았지만, 이후 연달아 패하면서 아쉬운 패점을 기록했다.

여수 거북선 김혜민이 박지연에게 254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1대1 상황이 됐고, 이영주가 서귀포 칠십리 에이스 오정아에게 208수 끝에 백 불계승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승리한 여수 거북선은 가장 먼저 7승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고 아쉽게 패한 서귀포 칠십리는 첫 번째 포스트시즌 진출 탈락 팀이 됐다.

 

 

▲여수 거북선 이영주(왼쪽)가 서귀포 칠십리 에이스 오정아를 꺾었다.



6일 열린 12라운드 첫 경기에서는 포항 포스코케미칼이 보령 머드에게 2대1로 승리했다.

승부판으로 지목됐던 대국에서 포항 포스코케미칼 권주리가 우여곡절 끝에 김경은에게 280수만에 백 3집반승하며 1승을 챙겼다.

이후 포항 포스코케미칼 김다영이 박소율에게 217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 김다영은 중반 이후 큰 차이는 아니었으나 단 한 차례로 우위를 잃지 않는 완승으로 팀의 승리를 결정해 포스트시즌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포항 포스코케미칼은 김다영(오른쪽)이 박소율에게 완승하며 팀 승리가 결정됐다.



포항 포스코케미칼의 팀 승리가 결정된 가운데 열린 마지막 대국에서는 보령 머드 최정이 박지은에게 176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승리한 포항 포스코케미칼은 6승6패, 6위로 한 계단 올라서 6승 팀의 대열에 합류해 포스트시즌 진출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패한 보령 머드도 6승6패 동률을 이뤘으나 에이스 최정의 승리로 개인승수에서 1승 앞서 한 계단만 내려선 5위에 올랐다.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상금은 각 순위별 500만원 인상해 우승팀에게는 5500만원이, 준우승 3500만원, 3위 2,500만원, 4위 1,500만원이 주어진다. 우승상금과 별도로 책정되는 대국료는 전년과 동일한 승자 100만원, 패자 30만원이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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