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만화

국내기타

'승률 90.7퍼센트' 신진서, 8개월 연속 1위

이창호의 '역대 연간 최고 승률 기록' 경신 도전

2020-08-05 오후 7:10:57 입력 / 2020-08-07 오후 2:22:38 수정


▲신진서가 8개월 연속 국내랭킹1위에 올랐다.

 

 

신진서가 8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신진서는 7월 한 달 동안 4전 전승으로 랭킹점수 28점을 얻어 10,185점으로 2위 박정환과의 격차를 246점으로 벌렸다. 이 기간에 신진서는 3기 용성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추가해 6관왕에 올랐으며 13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 8강에 진출했다.

지난 6월10일부터 10연승으로 연승행진 중인 신진서는 올해 승률 90.7퍼센트로 이창호가 가지고 있는 역대 연간 최고 승률(88년, 88.24퍼센트) 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용성전에서 신진서에게 우승컵 내준 박정환은 1승3패로 랭킹점수 33점 하락한 9939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신민준과 변상일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3위와 4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이동훈·강동윤이 각각 한 계단 오른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김지석이 두 계단 하락한 7위에, 이지현, 안성준, 박영훈이 순위변동 없이 8~10위에 랭크됐다.

100위권 내에서는 2020 합천 역대 영재vs여자 정상 연승대항전에서 최정을 꺾고 영재팀에 우승을 안긴 박종훈의 변화가 눈에 띈다. 7월 한 달 동안 8승1패의 성적으로 랭킹점수 87점을 가져간 박종훈은 스무 계단 점프한 71위에 올라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동시에 가장 큰 폭으로 랭킹을 끌어올렸다.

지난 4월 25회 GS칼텍스배에서 이동훈을 꺾고 8강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백현우는 랭킹 기준판수을 충족시켜 28위로 랭킹에 첫 진입했다. 지난해 1월 입단한 강지훈 역시 기준판수를 모두 채워 84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최정이 한 계단 하락한 20위에 올랐으며, 지난달 여자랭킹 3위로 내려앉았던 오유진은 2위 자리를 되찾았다.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올해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단계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이창호의 '역대 연간 최고 승률 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는 신진서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TYGEM / 정연주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9 PMK빌딩 6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