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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재 vs 여자정상

박종훈, 마지막 주자 최정 잡고 영재팀에 우승컵

2020-07-22 오전 8:30:22 입력 / 2020-07-22 오전 10:29:33 수정


▲역대 영재팀 박종훈(오른쪽)이 여자 정상팀 마지막 주자 최정을 불계로 제압하며 팀에 우승을 안겼다.

 

 

박종훈이 여자 정상팀 마지막 주자 최정을 잡고 역대 영재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7월21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0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대항전 8국에서 역대 영재팀 박종훈이 여자 정상팀 마지막 주자 최정에게 195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

역대 영재팀 4번째 선수로 출전한 박종훈은 앞서 15일에 열린 7국에서 오유진에게 139수 만에 흑 불계승한데 이어 이날 최정 마저 꺾고 팀 우승을 이끌었다.

박종훈은 “작년에 이어 좋은 대회를 만들어주신 합천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최정9단이 남아있어 내 손으로 우승을 결정짓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마음을 편히 먹고 대국에 임해 만족스러운 내용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 영재팀 선수들 모두 많은 대회에서 작년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팀 우승을 결정지은 박종훈은 “앞으로 우리 영재팀 선수들 모두 많은 대회에서 작년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대항전은 6월25일 경남 합천군 청와대 세트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대회 시작을 알렸다. 이튿날 열린 개막전에서 승리한 현유빈을 시작으로 역대 영재팀과 여자 정상팀은 6국까지 사이좋게 1승씩 나눠가졌다. 각 팀 2명의 선수가 남은 상황에서 역대 영재팀은 박종훈이 등판해 2연승을 거둬 설현준을 출전시키지 않고도 승리를 가져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2020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 대항전은 하찬석 국수배 영재최강전 역대 우승자 5명과 여자 랭킹 상위 5명이 5 대 5 연승전을 벌여 우승팀을 가려냈다. 시상식은 내달 10일 경남 합천군 청와대 세트장에서 열린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며, 합천군의회와 합천군체육회·합천군바둑협회가 후원한 2020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 대항전의 우승상금 2000만원, 준우승 상금 500만원이며 제한시간은 각 1시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졌다.

 

 


▲지난 대회에서는 최정이 막판 4연승을 거둬 여자 정상팀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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