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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배

김일환, 8강에서 ‘만나고 싶은 상대는 비밀’

김혜민·김영환·이영주·박지은 등 8강 진출

2020-02-14 오후 4:42:17 입력 / 2020-02-15 오전 9:00:32 수정


▲김일환(오른쪽)이 도은교를 불계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어려운 장면이었던 중앙에서 어떻게 둬야하나 고심했으나 의외로 쉽게 풀렸다"

 

 

김일환이 도은교를 누르고 8강에 합류했다.

2월14일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펼친 제7기 대주배 남녀프로시니어최강자전 16강전에서 김일환이 도은교에게 113수만에 흑 불계승했다.

대국이 끝나고 김일환은 “우하귀 변화에서 제가 별로 좋지 않다고 봤다. 부지런히 돌아다닌 것 같은데 실속이 없었다.”다고 전하며 “좌하귀 전투에서부터 조금 풀린 것 같다. 그 뒤는 조금 어려웠는데, 도은교 선수가 좀 침착하게 뒀으며 여전히 어려운 바둑이었을 것이다.”고 총평했다.

김일환은 8강에서는 28일 열리는 ‘조혜연-유병호’ 대국 승자와 맞붙는다. 어떤 상대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다. (웃음) 만나고 싶은 상대는 있지만 생략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김수장을 잡고 8강에 오른 박지은(왼쪽)은 8강에서 김혜민과 대결 한다.
"김혜민 선수야 워낙 꾸준하고 잘 두는 선수이기 때문에 저도 준비를 많이 해서 이겼으면 좋겠다"

 


한편, 김일환과 함께 8강에 합류한 기사는 김혜민, 김영환, 이영주, 박지은으로 각각 서능욱, 노영하, 장수영, 김수장을 눌렀다.

올해 50세로 대주배에 첫 출전 해 노영하를 누른 김영환은 “첫 출전을 해서 막내라 선배들을 잘 모셔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 바둑팬들에게 좀 더 좋은 내용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7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은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TM마린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15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예선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이며, 본선 제한시간은 각자 15분에 40초 초읽기 3회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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