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이세돌도 졌다, 판팅위 ‘6연승’ 끝없는 승전보
한국은 박정환만 남아 절체절명 위기
2018-11-25 오후 4:15:41 입력 / 2019-09-26 오전 9:22:18 수정
판팅위가 이세돌을 잡고 6연승을 기록하며 끝없는 승전보를 울리고 있다. 한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판팅위의 폭풍질주 속에 신민준, 최철한, 이세돌이 차례로 돌을 거뒀으며 마지막 주자 박정환만이 남았다.
11월25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린 제20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2차전 7국에서 판팅위가 이세돌을 148수만에 불계로 누르고 6연승을 내달렸다.
이날 대국은 예상보다 빠르게 승패가 결정됐다. 이세돌은 의욕적으로 대국을 시작했지만 상변에서 시작된 싸움에서 밀리기 시작하며 72수째 대마가 잡혔다. 판팅위는 대국이 끝나고 “이세돌이 대마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승부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다른 선택을 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세돌(오른쪽)과 판팅위가 대국을 끝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복기는 장시간 이어졌다.
농심신라면배 최다연승인 7연승을 거둔 바 있는 판팅위는 이번 대회에서도 6연승을 기록 중이다. 판팅위가 기록 경신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실력을 잘 발휘한 것 같다. 계속해서 실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기록 경신에 대해서는 “일단은 26일 대국에서 이치리키 료를 이기면 그 뒤로 기록을 낄지 못 깰지 생각해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이날 승리를 보탠 판팅위는 6연승으로 연승상금 4,000만원(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도 확보했다.
한편, 주장 박정환만 남게 됐다. 앞으로 한국 우승을 위해 6연승을 거둬야 할 무거운 짐을 얻게 된 박정환은 “일단 큰 목표보다 첫 승을 올리고 3차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판팅위의 연승 도전은 26일에도 이어진다. 일본 이치리키 료가 출전 예정이며, 타이젬에서는 ‘판팅위-이치리키 료’의 대국을 대국실에서 문자중계한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진다.
▲한국은 이세돌의 탈락으로 주장 박정환(가운데)이 홀로 남아 남은 대국을 책임져야한다.
▲한국 네번째 주자로 나섰던 이세돌. 판팅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돌을 거뒀다.
▲6연승 질주 중인 판팅위.
때려쳐라. 농심배인지 삼양라면배인지.
사범이란 소리들으니 이것들이 배가불렀어.
스포츠선수였다면 강아지 송아지소리들으며 평생욕 다들을 놈들
그리고 감독이란 놈 목진석이 뭔가 비상 상황이면 예상 못할 순서로 선수를 보내지 누구나 아는 뻔한 순서로 내보내면서 왜 있어?
세돌사범, 하수가 한마디하자. 자기바둑을 둘려고 해야지 남의 바둑을 둘려고 하니 질수 밖에. 싸움과 수읽기가 세돌사범 특기이고 이특기를 살리려면 두텁데 두어야 되는데 33이나 들어가니 판이 안되잔아. 한국선수들아 제발 자기바둑 좀둬라. 상대방 의식하지말고. 져도 좋으니. 한심한건 바둑에 기백도 없고 패기도 없다.
판팅위 바둑은 전부터 엄청 강합니다 인터넷 바둑에서는 세계최강자 라고 저 개인적으로 느낀적이 있습니다 저막강한 판팅위도 커지에를 만나면 곧잘 집니다 그러니 세계의 벽이 얼마나 ㅡ ㅡ ㅡ
이세돌은 옛날의 마인드는 버려야한다.강수로만 일관하다 상대가 실수하면 낚아채는 전법은 이제는 안통한다.겸손해지고 국대 모임에 참석해 같이 공부해야한다.물론 창호도 마찬가지다
농심관계자 들어라.이게 중국이주최냐 한국이 주최냐.어떻게 개막식과 폐막식을 중국에서 하냐.아무리 중국 시장겨냥했다고해도 너희들은 간도 쓸개도 없냐
이럴때 조훈현 사붐이 팍 - 등장해서
필마단기로 장께들 다 잡고 응씨배 1회 우승했던 포스 안 보여주나??............
조훈현 사붐.. 어서 등장요..
요즘 한국바둑은 위기의 한국경제와도 같다.
삼성배, 농심배 모두 폐지하라.
배부른 돼지가 굶주린 이리떼들에 뜯어 먹히는 형국이다.
한국바둑의 현실이며, 이것은 바둑협회의 분탕질, 홍oo의 방만한 운영의 결과물dlau, 이세돌이 시니어로 가야하는 하나의 해이며 석양에 불타는 시대 돌입이 조금 섭섭?
알파고 열풍을 그냥 말아먹은 자들이 우리 바둑을 이렇게 만들었다. 저물어 가는 자들을 국가대항전에 내놓으니 힘 한번 못쓴다. 저문 해는 사라지는게 자연의 이치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