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김진훈-김혜림, 백년가약 맺어
여섯번째 프로부부 탄생
2016-03-20 오후 7:25:59 입력 / 2016-03-20 오후 9:18:10 수정
▲ 김혜림-김진훈. 이들은 6번째 프로기사 부부가 되었다.
김진훈-김혜림, 백년가약 맺어 국내 여섯 번째 프로기사 부부 탄생 김진훈(25)과 김혜림(24)이 19일 웨딩마치를 울리며 국내 여섯 번째 프로기사 커플 탄생을 알렸다.
교재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한 김진훈ㆍ김혜림 커플은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마치고 서울 염창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자택 근처에 '꽃보다 바둑센터' 2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프로기사 부부는 2004년 김영삼ㆍ현미진 부부가 첫 커플 탄생을 알린 것을 시작으로 이상훈ㆍ하호정(2005년), 박병규ㆍ김은선(2011년), 최철한ㆍ윤지희(2012년), 윤재웅ㆍ김세실(2015년) 커플에 이어 이번이 여섯 번째다.
▲ 새색시 김혜림은 결혼식 후 여자바둑리그에 출전했다.
TYGEM / 진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