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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자자, '두근두근 엘리베이터' 단편 영화 주연

일본 남배우 미즈카미고우시와 함께 주연 맡은 19분 분량 단편 영화

2024-07-09 오전 11:14:27 입력

▲대만의 미녀 프로 바둑기사 헤이자자가 주연을 맡은 단편 영화 '두근두근 엘리베이터'의 한 장면.

 

 

지난 5월 열린 제46회 금수상 시상식 단편 부문 후보에 오른 실험 영화 중에 대만의 미녀 프로 바둑기사 헤이자자가 출연한 영화가 입소문을 타고 화제를 모았다. 

 

리카이웨이 감독이 제작한 '드라마 후보E: 아이구야'는 세 편의 러브 테마 단편: '여신', '두근두근 엘리베이터'와 '바다 보기 좋은 날'이다. 세 편의 영화는 각각 '짝사랑', '연애를 시작하기 전', '헤어질 때' 세 가지 중요한 시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관객을 시청 상황으로 이끌 수 있는 좋은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가운데 19분 분량의 '두근두근 엘리베이터'의 주연을 보면 일본 배우 미즈카미고우시(水上恒司)와 대만의 미녀 프로 바둑기사 헤이자자가 주연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같은 건물에서 근무하며 서로 눈이 마주치자 서로를 향해 달려가려는 젊은 남녀를 연기한다. 하나는 일상의 신입사원이고, 하나는 남자 쪽의 출근 시간을 정확히 계산하고, 일부러 남자 쪽과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여자다. 두 사람의 처음 속마음은 비록 중국어와 일본어 혼잣말로 진행된다. 30세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된다는 일본 드라마 '체리의 마법(체리마호)'을 본 시청자는 빛의 속도로 몰입하게 만드는 힘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자신도 모르게 이모 혹은 삼촌의 웃음을 자아낸다. 

 

미즈카미고우시는 이 영화에서 서른 살에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다 '체리마호'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더 신선하다는 평가다. 주인공들은 '두근두근 엘리베이터'에서 예의바른 연기를 펼쳤는데 스토커나 몰카광으로 몰릴까 봐 정말 두려워 한다. 하지만 헤이자자가 그에 대해 관찰한 내면을 그대로 드러낸 뒤 남자 배우의 강점을 모두 그려내며 두 배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고, 불꽃의 마법을 소환해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미즈카미고우시는 헤이자자와 함께 대만 버전의 '체리마호'를 찍고 싶어할 정도라고. 

 

 

 

TYGEM / 김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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