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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섬' 신안에 전국 아마바둑 최강자들 모였다

전국 최강부 홍세영 우승, 시니어·여성부 조민수 우승

2022-11-27 오후 8:02:21 입력 / 2022-11-29 오후 8:55:22 수정

 

▲첫 회를 맞은 1004섬 신안 전국 아마 바둑대회는 전체 21개 부문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계층의 바둑인들이 승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천사의 섬’ 신안군에서 전국 아마바둑 대축제가 열렸다.

11월 26일과 27일 전남 신안군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제1회 1004섬 신안 전국아마바둑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바둑을 통한 지역홍보 목적으로 열린 이 대회는 바둑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를 하며 출범했다.

대회는 강자가 불의의 일격으로 조기 탈락할 수도 있는 토너먼트의 단점을 보완해 승자조와 패자조로 나뉘어 진정한 최강자를 기리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전국 최강부 결승전에서는 홍세영(왼쪽)이 김다빈을 누르고 첫 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전국 아마최강 그룹 외에도 초등부와 여성부, 동호회부, 어린이부 등 전체 21개 부문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계층의 바둑인들이 승부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형 바둑대회’로 치러졌다.

결과 전국 최강부에서는 홍세영이 김다빈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으며, 시니어·여성부에서는 조민수가 이철주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시니어·여성부에서는 조민수(왼쪽)가 이철주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 고교·대학동문 3인단체전에서는 홍익대가 목포대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시군 동호인 5인단체전에서는 영암군이 첫 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함께 열린 여성부 갑조에서는 김영자, 을조에선 김영희가 우승을 차지했다.

제1회 1004섬 신안 전국아마바둑대회는 대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신안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전남바둑협회, 신안군바둑협회, 한국여성바둑연맹이 협력했다.

 

 

▲개회식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전국의 3000여 개 섬 가운데 3분의 1이 알알이 박혀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자 바둑으로 인간의 의지와 투혼을 보여준 이세돌 국수의 고향”이라며 “전국에서 대회에 참가한 모든 바둑인이 신안군의 아름다운 풍광을 눈에 담고 멋진 승부의 추억을 가슴에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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