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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시 최강리그

강원팀, 도쿄팀 누르고 플레이오프 진출

10월17일부터 강원팀vs영남팀 대결

2022-10-13 오후 2:19:16 입력 / 2022-10-16 오후 4:00:10 수정

▲정규리그 3위에 올랐던 강원팀(최재영-김상천-강우혁-양우석-유주현)이 도쿄팀을 누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소소회 연구실에서 대국 중인 강원팀 선수들.

 

 

강원팀이 도쿄팀을 누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0월12일 강원팀과 도쿄팀의 2022 컴투스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막을 내렸다.

최재영이 이끄는 강원팀은 1차전에서 도쿄팀에 7.5집 패했지만 2차전에서는 3.5집 승리를 하며 상위팀 어드벤티지를 적용(정규리그 3위팀인 경우, 2경기 중 1경기 승리 또는 무승부 시 상위팀이 최종 승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원팀을 이끈 최재영과 도쿄팀을 이끈 히라타 도모야의 대국 장면. 세계도시 최강리그 모든 대국은 타이젬 대국실에서 감상 가능하다.



세계도시 최강리그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1~4위가 출전하는 스텝래더 방식이며 순위는 팀 전적(승률)이 우선이며 동률인 경우 집 차이(불계, 시간패인 경우 15.5집으로 계산)를 합산해 결정한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강원팀은 정규리그 2위 영남팀과 10월17일, 18일, 21일에 만난다. 1차전 대진은 ‘최재영-양민석, 양우석-권효진, 유주현-박현수, 김상천-이슬주, 강우혁-홍무진’. 세계도시 최강리그 모든 경기는 타이젬 대회서버에서 진행하며 타이젬 대국실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세계도시 최강리그 준플레이오프는 일본 유튜브에서 라이브 중계했다. 대국 후 도쿄팀 선수(히라타 도모야-요코츠카 리키-히로세 유이치-사카이 유키-우에노 아사미)들이 유튜브에 출연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SNS를 팀명으로 개설해 근황을 전하고 유니폼까지 맞춰 입는 등 열정을 다했던 도쿄팀은 4위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도쿄팀을 이끌었던 히라타 도모야는 대국이 끝나고 “결과는 안타깝지만 매주 진지한 승부를 할 수 있어서 생활에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개인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팀원들이 열심히 해 주었고, 이런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모두 열심히 해 나고자 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2 컴투스타이젬 세계도시 최강리그 우승팀에게는 3500만원, 2위팀은 2000만원, 3위팀은 1200만원, 4위팀에게는 500만원이 수여된다. 남자 다승왕에게는 200만원, 여자 다승왕에게는 100만원이 별도 지급.

 

 

 

 

▲일본팀 우에노 아사미가 개인SNS에 세계도시 최강리그에 출전한 소감을 남겼다. "팀덕분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세계의 강한 선수들과 많이 대국할 수 있었어 좋았습니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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