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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선수권전 5연패' 도전, 상대는 변상일

제27기 GS배 결승5번기, 신진서-변상일 리턴매치로 펼쳐진다

2022-08-10 오후 5:03:33 입력 / 2022-08-14 오후 3:40:29 수정

▲전무후무한 '선수권전 5연패'에 도전하는 신진서. 사진은 4연패를 달성했던 제26기 GS배 우승 직후 신진서가 4년 연속 우승을 상징하는 포즈를 취했던 장면이다.

 

 

세계 랭킹 1위 신진서는 과연 바둑 역사에 전무후무한 '선수권전 5년 연속 우승' 금자탑을 쌓을 수 있을까.

 

조훈현이 패왕전에서 달성한 '16연패'라는 절대 깨질 수 없는 기록과, 일본 이야마유타가 대업을 이룬 전인미답의 '본인방전 11연패'와 같이, 도전기제 형식의 대회에선 10연패 이상 이어지는 기록이 여러 차례 나왔지만, 선수권전에서 5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기사는 신진서가 처음이다.

 

신진서와 변상일의 결승전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26기 우승자 신진서와 준우승자 변상일이 제27기 GS배 결승5번기에서 또 한 번 격돌한다. 전기 대회에서는 풀세트 접전 끝에 신진서가 변상일에게 3-2로 신승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신진서(왼쪽)와 변상일이 다섯 번째 결승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네 차례 격돌에선 신진서가 세 번, 변상일이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27기 GS배 준결승전에서 신진서는 박진솔을 제압하고 결승에 선착했고 변상일은 박정환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 랭킹 1위 신진서와 3위 변상일, 두 선수가 펼치는 결승전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17년 국제 신예대회인 글로비스배 결승에서 처음 만난 신진서와 변상일은 2021년에만 세 번(GS배·명인전·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 격돌하는 등 총 네 차례 맞붙었다.

 

우승 횟수는 신진서가 3회(글로비스배·GS배·명인전), 변상일이 1회(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다. 상대 전적은 신진서가 24승7패로 앞선다.

 

 

 

 

바둑계 역사에 전무후무한 '선수권전 5연패'에 도전하는 신진서는 “변상일과 가장 최근 대결이었던 국수산맥 결승전에서 패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준비를 단단히 하고 나올 계획”이라며 “5연패를 욕심내기보다는 명승부를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임전 소감을 밝혔다.

 

변상일은 “전기 대회 결승전 최종국까지 갔는데 신진서에게 아쉽게 졌다. 올해는 편안한 마음으로 두겠다”고 전했다.

 

결승5번기 1~2국은 18~19일, 3~5국은 22~24일에 열리며 13시부터 타이젬 대국실에서 모든 대국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GS칼텍스가 후원하는 제27기 GS칼텍스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3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시간, 1분 초읽기 1회 '농심배 방식'으로 진행한다.

TYGEM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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