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만화

하찬석국수배

입단 2년차 김범서, 신예대회 2번째 우승

하찬석국수배 결승에서 권효진에게 2대0 우승

2022-07-24 오전 9:06:29 입력 / 2022-07-26 오후 2:06:59 수정

▲지난해 4월 입단한 김범서. 지난해 9월 이붕배에 이어 이날 하찬석국수배까지 우승을 차지했다.

 

 

신예 김범서가 처음이자 마지막 출전이었던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10시 합천군 청와대 세트장에 마련된 특별대국실에서 시작된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결승2국에서 김범서가 권효진에게 242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최종전적 2대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 출전인 김범서(왼쪽)는 4강에서 전기대회 준우승자인 이연에게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고, 20일과 23일 결승1,2국에서 권효진에게 승리했다.

 


김범서는 국후 인터뷰를 통해 “처음이자 마지막 출전인데 우승까지 하여 기쁘다”라며 “초반엔 잘 풀렸지만 후반에 실수가 잦아지면서 미세해 졌지만, 백 사활에 굴복하지 않고 살았을 때 이겼다고 생각”했다고 복기했다.

2021년 5월 입단에 성공한 김범서는 입단 111일 만에 이붕배를 거머쥐며 신예기전 최단기간 우승의 기록을 세웠으며, 하찬석국수배까지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준우승에 오른 권효진(가운데)은 6번째 하찬석국수배 도전에 나서 대회 시작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며 결승에 진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24일 10시 영재vs최강 기념대국이 열리는데 김범서는 신진서와의 대국을 희망했으며, 권효진은 박정환과 대국이 성사됐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며, 합천군 의회와 합천군체육회, 합천군바둑협회가 공동후원하는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은 종합기전 우승, 준우승자를 제외한 17세(2004년생) 이하 프로기사를 대상으로 하며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우승자에게는 800만원이, 준우승자에게는 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형 신예 김범서에 대한 모든 것을 타이젬TV에서 감상 가능하다.

 

 

▲청와대 세트장에서 영재최강전 시상식이 열렸다. 합천군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경상남도의회 장진영 의원, 합천군체육회 김성환 부회장, 김윤곤 합천군바둑협회장 등 합천군 귀빈과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한종진 기사회장, 백성호 등이 참석하였다.

시상식에서 합천군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를 통해 바둑영재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으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치하했다.

 

 

▲시상식에는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창단 3년만에 통합 우승을 거둔 수려한 합천팀이 함께 참석해 늦게나마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군 입대로 참석치 못한 나현을 제외한 감독과 선수 전원이 참석하여 우승트로피와 기념바둑판을 합천군에 전달했다.

TYGEM / 정연주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