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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바둑삼국지' 5인 여자연승대항전 탄생

호반배 서울신문 세계여자바둑패왕전 창설

2022-03-21 오후 5:23:14 입력 / 2022-03-21 오후 5:38:58 수정

▲조인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서울신문 이종락 상무, 호반건설 방동근 이사, 호반건설 김양기 경영부문장, 최정, 서울신문 곽태헌 대표이사,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서울신문 임철재 국장, 한국프로기사협회 한종진 회장.

 

 

한·중·일 여자 5인이 펼치는 연승대항전이 탄생했다.

1월 최정을 초대 챔피언으로 배출했던 호반 여자최고기사결정전이 ‘호반배 서울신문 세계여자바둑패왕전’으로 탈바꿈했다.

대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표 선수 5명씩이 팀을 이뤄 연승을 펼쳐 우승을 가리는 농심신라면배와 같은 방식이다.

 

 

▲2022 호반배 서울신문 세계여자바둑패왕전 조인식에는 (왼쪽부터) 서울신문 곽태헌 대표이사, 호반건설 김양기 경영부문장,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이 참석해 조인서에 서명했다. 대회명에 들어있는 패왕(覇王)전은 1959년 서울신문이 창설해 2003년 37회 대회까지 열렸던 국내 종합기전의 명칭이기도 하다.



한국 선수 구성은 랭킹시드 1명과 후원사시드 1명, 국내선발전 통과자 3명으로 구성된다. 국내선발전은 4월4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후원사시드는 선발전 종료 후 발표된다.

랭킹1위로 출전이 확정돼 조인식에 함께한 최정은 “한국에서 주최하는 여자 세계대회는 오랜만인 것 같다. 멋진 대회를 만들어주신 호반건설과 서울신문에 감사 드린다”며 “랭킹시드를 받아 출전하게 돼 책임감과 그 무게가 막중하게 느껴진다. 좋은 대회를 만들어주신 만큼 우승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대회 참가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국내 주최 세계여자바둑대회는 제9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장전을 끝으로 전무했으나, 11년 만에 호반배가 창설됐다. [사진: 9회 정관장배 한국 우승 시상식]

 


한편, 한국 주최 세계여자바둑대회 창설은 11년 만이다.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보해배 세계여자바둑선수권이 5차례 열렸고, 2002년부터 2011년까지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최강전이 9회 대회까지 진행했지만, 이후 국내 주최 세계여자바둑대회는 전무했다.

현재 세계여자바둑대회는 중국이 주최하는 오청원(呉清源)배, 궁륭산병성(穹窿山兵聖)배, 황룡사(黄龍士)배, 천태산(天台山)배와 일본이 주최하는 센코컵이 있다.

호반그룹이 후원하고 서울신문과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는 2022 호반배 서울신문 세계여자바둑패왕전의 대회 총규모는 3억 원이며 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본선 1차전(1∼7국)은 5월 막이 오를 예정이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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