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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건기배

'와카' 김은지, 신·박과 맞붙는다

종합기전 YK건기배, 한우진·김은지 깜짝 와일드카드

2022-03-10 오전 10:13:42 입력 / 2022-03-12 오후 5:27:56 수정

▲와일드카드를 받은 한우진(왼쪽)과 김은지. YK건기배 본선 리그는 신예 기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다.

 

 

신설 종합기전 와일드카드치곤 '파격'이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 의정부 국제 신예 단체전을 함께 치른 한우진과 김은지가 '추천 시드' 행운을 거머쥐었다.

 

새내기 종합기전 2022 YK건기배가 14일 본선 첫 경기 '신진서-이지현' 대국을 시작으로 초대 챔피언을 향한 경연에 돌입한다.

 

풀리그로 총 45경기가 펼쳐질 YK건기배 본선에는 10명이 출전하며 리그 1, 2위 두 명이 결승3번기로 우승컵을 다툰다.

 

신진서·박정환이 시드를 받아 일찌감치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원성진·강동윤·이지현·김명훈·김세동·류민형이 예선을 통과했다.

 

 

▲8관왕을 노리는 신진서(왼쪽)와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우승 경력이 있는 이지현이 개막전에서 만났다.

 

 

예선 종료 후 발표한 후원사 추천 시드는 신예와 여자기사 육성 의지를 밝힌 후원사의 뜻에 따라 여자와 남자기사 각각 4명씩 총 8명 후보군 중 한우진과 김은지가 선정됐다.

 

2000년 이후 출생한 신예 후보로는 신예랭킹 1위 문민종과 국가대표 유소년팀 유망주 권효진, 의정부 국제 신예 단체전에서 2승1패로 활약한 한우진과 원제훈 등이 추천 받았다.

 

여자 후보로는 랭킹 1∼3위인 최정·오유진·김채영, 그리고 '포스트 최정'으로 주목 받는 김은지가 후보로 추천됐고, 나이가 어린 유망주에게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후원사 의견에 따라 17세 한우진과 15세 김은지가 주인공이 됐다.

 

 

▲치열했던 2022 YK건기배 예선에선 상위랭커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YK건기배는 제한시간을 없애고 1분 초읽기 10회만으로 대국하는 독특한 대국 규정을 채택했다.

 

예선을 이 방식으로 통과한 강동윤은 인터뷰에서 1분 10초 대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좋은 내용을 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속기를 원래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초읽기가 바로 시작되다보니 화장실에 갈 수 없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힘들다"는 대국 소감을 전했다.

 

리그전 방식 본선 대회가 많아지는 시점에서 '10인 풀리그' 또한 첫 시도다.  중도 탈락자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한우진과 김은지는 신진서·박정환 등 톱랭커들과 대국 기회가 보장된다.

 

전문 건설기계 수입업체인 YK건기(대표 채호선)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총재 임채정)이 주최·주관하는 2022 YK건기배 우승상금은 5000만원, 준우승상금은 2000만원이다. 타이젬에서는 YK건기배 본선 모든 경기를 대국실에서 수순 중계한다.

 

 

▲국가대표팀에서 주목하고 있는 유망주 한우진.

 

 

▲여자 신예 기사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은지.

TYGEM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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