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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 "신진서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10일, LG배 4강에서 신진서와 맞대결

2021-11-09 오전 11:29:04 입력 / 2021-11-10 오후 6:20:18 수정

11월7일,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이 종료 되었다. 커제는 오랜 라이벌인 박정환을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갔다.

경기가 종료되고 커제가 인터뷰에 임했다.

 

 

▲LG배 8강에서 라이벌 박정환에게 승리한 커제가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커제는 8강에서 대국한 박정환에 대해서 “오늘 대국은 멋진 경기였다. 특히 후반전이 좋았다. 박정환은 상대의 승률이 90퍼센트라도 자주 역전을 하는, 후반이 강한 기사다. 나도 최근에 후반에 대한 연구를 했고, 끝내기 실력을 강화 시키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커제는 이날 대국의 후반에 대해서 “사실 끝내기에서 좀 약한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에 실력이 많이 올라가서 두렵지 않았다. AI로 연구를 많이 했고 배웠다. 이번 대국도 끝내기를 잘 해서 이긴 것 같다”고 말했다.

 

 

▲LG배 8강에서 한국랭킹2위 박정환을, 4강에서 한국랭킹1위와 대결하는 커제.



10일 LG배 4강에서 대결하는 신진서에 대해서는 “나는 그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다들 신진서가 강하다고 이야기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누가 더 강한지는 바둑으로 증명해야 한다. 입으로만 누가 더 강한지 말하는 것은 쓸모없는 논쟁이다”고 말했다.

커제는 마지막으로 “오늘 성적에 너무 만족스럽고, 나를 응원해주시는 바둑팬들에게도 감사하다. 오늘 나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어서 기뻤고, 스스로에게 100점 만점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 https://sports.sina.com.cn/chess/weiqi/2021-11-07/doc-iktzscyy4187209.shtml]

TYGEM / 번역=강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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