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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변상일·신민준, 중국에 모두 패배

각각 커제, 미위팅, 양딩신에게 불계패

2021-11-07 오후 5:23:41 입력 / 2021-11-08 오전 8:41:25 수정

▲각국 기원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LG배 8강 3판의 한·중전에서 한국이 모두 지는 충격의 결과가 나왔다.

 

 

3판의 한·중전에서 한국이 모두 패했다.

11월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중국기원 대회장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 첫 번째 날 경기에서 박정환, 변상일, 신민준이 중국 커제, 미위팅, 양딩신에게 모두 패했다.

가장 먼저 결과가 나온 것은 변상일과 미위팅 대국이었다. 변상일과 중국랭킹5위 미위팅 대국은 중반까지 팽팽하게 진행됐으나 변상일이 중앙에서 수읽기 착오를 일으키며 승부가 한 순간에 기울어졌다. 변상일은 대국 시작 4시간 20분여 만에 불계패했다.

 

 

▲3일 삼성화재배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정환은 중국랭킹1위 커제에게 역전패했다. 상대전적은 14승14패.



빅매치로 꼽혔던 박정환은 중국랭킹1위 커제에게 역전패했다. 3일 삼성화재배 우승컵을 손에 넣은 박정환은 중반까지 앞섰다가 중앙 접전에서부터 조금씩 밀리기 시작했고 결국 역전을 허용했다. 210수 만에 흑 불계패.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인 것은 신민준이었다. 중국랭킹2위 양딩신에게 대역전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국을 시종일관 유리하게 이끌었던 신민준은 종반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224수 끝에 불계패했다.


 

▲전기대회 우승자 신민준은 마지막에 대역전패.

 


8일에는 1판의 한·일전이 열린다. ‘신진서-이치리키 료’의 대결이며 신진서가 상대전적에서 3대0으로 앞서고 있다. 타이젬에서는 LG배 본선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며,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 '신진서-이치리키 료' 대결을 안형준5단이 생중계한다.

LG배 8강은 11월 7, 8일 이틀간 두 경기씩 나뉘어 열리며, 8강전 승자는 11월9일과 11월10일 4강전을 펼쳐 결승 진출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제26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우승 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며 예선 제한시간은 1시간, 초읽기는 40초 5회. 본선 진출자들은 24강 패자가 400만원, 16강 패자 600만원, 8강 패자 1200만원, 4강 패자 2400만원을 받는다.

 

 

▲미위팅과 맞섰던 한국랭킹3위 변상일.

 

 

▲5월에 몽백합배에서 우승한 바 있는 미위팅. 중국랭킹5위다.

 

 

▲전기대회 준우승자 커제. 메이저대회 8관왕이다.

 

 

▲2019년 LG배 우승자 양딩신.

 

 


▲백대현 9단이 설명하는 '변상일-미위팅' 하이라이트.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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