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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타이젬' 바둑리그 팀 창단식 개최

‘새로운 도전과 젊음의 패기’ 슬로건 앞세워 돌풍 일으킬 것

2020-11-19 오후 3:48:16 입력 / 2020-11-19 오후 4:47:52 수정

▲컴투스타이젬의 초대 감독은 안형준 프로가 선임됐으며, 이영구·나현·한승주·심재익·김진휘·오유진·오정아 등 젊은 선수들이 팀의 주축을 이뤘다.

 

 

컴투스타이젬이 바둑리그 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11월19일 컴투스 본사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컴투스타이젬 이승기 대표,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컴투스 최용락 본부장과 컴투스타이젬 선수단(안형준 감독, 이영구·나현·한승주·심재익·김진휘·오유진·오정아) 등이 참석했다.

컴투스타이젬 이승기 대표이사는 “세계 바둑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기사님들과 이런 자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컴투스타이젬 창단을 통해 한국 바둑계에 힘을 보태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초대 감독으로 임명된 안형준 감독은 “프로라면 매판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팀을 이기는 팀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라며 바둑리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출정식을 끝낸 컴투스타이젬팀은 29일 한국물가정보와 올 시즌 첫 대결을 한다. (왼쪽부터) 오정아, 오유진, 나현, 한승주, 이영구, 안형준 감독, 김진휘, 심재익. 최정은 을조리그 출전 관계로 자리하지 못했다.

 

 

컴투스타이젬의 초대 감독으로는 전 구단 중 최연소인 안형준 프로가 선임됐으며, 이영구, 나현, 한승주, 최정, 심재익, 김진휘, 오유진, 오정아 등 젊은 선수들이 팀의 주축을 이뤘다.

국내 대표 온라인 바둑서비스 타이젬을 운영하고 있는 컴투스타이젬은 한국 바둑의 발전과 프로기사들의 기력 증진을 위해 이번 바둑리그의 참여를 결정했으며, 감독과 선수단은 ‘새로운 도전과 젊음의 패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바둑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을 다짐했다.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컴투스타이젬을 포함해 총 8개 팀이 11월2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1년 4월까지,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을 거쳐 우승팀을 선발한다. 우승팀에게는 2억원의 상금이, 준우승과 3, 4위에게는 각각 1억 원, 6천만원, 3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는 26일 셀트리온과 포스코케미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7일에는 바둑메카의정부-정관장천녹, 28일엔 수려한합천-Kixx, 29일에는 컴투스타이젬-한국물가정보가 시즌 첫 대결을 펼친다.

 

 


▲컴투스타이젬팀 창단식 보러가기!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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