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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연속 정상' 신진서, 역대 최고 점수 경신

2020-07-06 오전 10:33:49 입력 / 2020-07-08 오후 1:26:37 수정


▲신진서는 1월부터 7월까지 7개월 연속 랭킹1위에 올랐다.

 

 

상반기 기록을 싹쓸이한 신진서가 7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7개월 연속 왕좌를 지켰다.

 

7월 한 달 동안 7승1패의 성적을 올린 신진서는 랭킹점수를 28점 끌어올려 10157점으로 역대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이 기간 동안 신진서는 25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과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1억 4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LG배·GS칼텍스배·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KBS바둑왕전·TV바둑아시아 등 5관왕에 오른 신진서는 9일 열리는 3기 용성전 4강에서 신민준과 결승행 티켓 다툼에 나선다.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정환은 7월 한달 동안 2승3패를 기록해 랭킹점수 5점을 잃어 9972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10위권 내에서는 랭킹 변화가 없었지만 랭킹별 점수 차가 촘촘해졌다.

 

3위 신민준과 4위 변상일은 각 18점과 20점을 끌어올리며 안정적으로 랭킹을 지켰다. 반면 5위 김지석은 랭킹점수 33점이 하락한 9681점으로 6위 이동훈에게 1점 차로 추격당했고, 이동훈 역시 7위 강동윤과 4점 차로 7월 대국 결과에 따라 8월 랭킹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6월 한달 동안 한 판도 두지 않은 이지현, 안성준, 박영훈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8~10위를 지켰다.

 

100위권 내에서는 5기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에서 첫 타이틀을 획득한 김창훈이 일곱  단 오른 58위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37위에 랭크된 이태현은 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 진출에 성공해 랭킹점수 36점을 얻어 가장 많은 점수를 가져갔다.

 

여자기사 중에서는 최정이 세계단 하락한 19위에 올랐다. 김채영은 여자랭킹에서 입단 후 첫 2위에 올랐다. 2018년 3월부터 16개월 동안 3위에 자리했던 김채영은 2016년 5월부터 2위 자리를 지켜온 오유진과 자리를 맞바꿨다.

 

한편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올해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단계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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