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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영재 vs 여자정상

'역대 영재' 현유빈, 조혜연 누르고 기선 제압

30일 2국에서 조승아와 대결

2020-06-26 오후 7:30:53 입력 / 2020-06-28 오전 10:13:38 수정

▲역재 영재vs여자 정상 연승대항전 1국에서 현유빈(왼쪽)이 조혜연을 누르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역대 영재팀 선봉으로 나선 현유빈이 여자 정상팀의 조혜연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26일 경남 합천군 청와대 세트장에서 열린 2020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 대항전 1국에서 현유빈이 조혜연에게 202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팀에 첫 승을 선물했다.

 

검토실에서 이 대국을 지켜 본 박종훈은 “초반에 흑이 전체적으로 행마가 느슨했고 중반 요처인 104 자리를 백이 차지하는 등 전체적으로 백이 편한 흐름이었다. 상중앙 진행에서 흑이 127·129·131의 무리한 패싸움을 건 것이 패착으로 이후 백이 완벽하게 마무리하며 승부를 종결지었다”고 총평했다.

 

 


▲2020 합천 역대영재 vs 여자정상 연승대항전 개막식 기념사진.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개막식에는 이상헌 합천 부군수를 비롯해 김해은 합천군 생활체육회 회장, 하성용 합천군바둑협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프로기사 백성호, KB바둑리그 수려한합천팀 고근태 감독 등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이상헌 합천부군수는 개회사에서 “합천 영재바둑대회로 산출한 프로기사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특히 합천 출신인 신진서 9단이 세계랭킹 1위에까지 오르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합천군이 한국 바둑 발전에 적극 동참해 차세대 바둑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제8회 하찬석국수배 우승자 현유빈.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2020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 대항전은 5명 단체 서바이벌 연승 대항전으로 2국부터 9국까지는 28일부터 7월21일까지 매주 월,화 14시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전기 대회에서는 여자 정상팀 최종 주자 최정이 1대4 상황에서 등판해 박현수-문민종-박상진 -설현준을 차례로 꺾고 4연승으로 마무리하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뒀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며, 합천군의회와 합천군체육회·합천군바둑협회가 후원하는 2020 합천 역대 영재 vs 여자 정상 연승 대항전은 우승상금 2000만원, 준우승 상금 500만원이며 제한시간은 각 1시간, 40초 초읽기 3회다.

 

 


▲여자랭킹 5위 조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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