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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최강리그

신진서, 무리수 응징하며 시원하게 대마사냥

2020 타이젬 국가대표 최강리그 A조 4회전 결과

2020-05-13 오후 10:55:34 입력 / 2020-05-13 오후 11:02:05 수정


▲타이젬 대국실에서 열린 신진서-설현준 대국. 신진서가 설현준의 대마를 잡으며 173수만에 끝이 났다.

 

 

신진서가 무결점 바둑을 보여주며 시원하게 대마 사냥에 성공했다.

5월13일 타이젬 대국실에서 2020 타이젬 국가대표 최강리그 A조 4회전 4판의 대국이 열렸다.

바둑TV에서 빅매치로 꼽은 신진서-설현준 대국은 신진서가 설현준의 대마를 잡으며 173수만에 흑 불계승했다. 설현준은 중반에 아쉬운 판단이 나오면서 패했지만 대국 중간에 날카로운 수들을 보여주며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 승리한 신진서는 리그 3승1패, 3승 중이었던 설현준은 이날 첫 패점을 얻었다.

이 대국을 지켜본 바둑TV 백홍석 해설자는 “신진서 선수가 최근 무결점에 가깝다. 오늘은 설현준 선수의 무리수를 정확히 응징하며 대마 사냥에 성공했다. 하지만 신진서 선수도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설현준 선수가 중간중간 날카로운 수들을 보여줬다. 약간의 실수들만 보완하면 훨씬 더 좋아질 것 같다.”고 평했다.

김명훈과 오유진 대결은 큰 변화 없이 진행되다 중반 좌하귀 접전에서부터 김명훈이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이후 역전 기회를 잡지 못한 오유진은 151수만에 돌을 거뒀다. 1승을 추가한 김명훈은 리그 2승2패, 1패를 더한 오유진도 2승2패를 기록 중이다.

 

 


▲변상일-나현 대국은 마지막 패싸움이 승패를 갈랐다. 변상일이 187수만에 흑 불계승.

 


변상일-나현 대국은 두 기사의 기풍처럼 흘러갔다. 변상일은 적극적으로 나현은 수비를 하면서 역습을 노렸다. 마지막에 패싸움에서 나현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변상일이 187수만에 흑 불계승했다. 변상일은 리그 3승1패, 나현은 2승2패를 기록 중이다.

김지석-박건호 대국은 22시30분이 넘어서 끝이 났다. 엎치락뒤치락하다가 김지석의 승률이 37퍼센트로 떨어진 적도 있지만 중앙에서 승기를 잡았고 240수만에 백 불계승했다. 김지석은 승리하며 리그 3승1패, 박건호는 1승3패를 거두고 있다.

A조는 4회전을 끝낸 결과 신진서, 변상일, 김지석, 설현준 등 4명이 3승1패로 선두권에 있다. 나현, 김명훈, 오유진이 2승2패로 뒤를 쫓고 있다. 송지훈-이연 대결은 5월14일 19시에 타이젬 대국실에서 열린다.

2020 타이젬 국가대표 최강리그 제한시간은 1시간 60초 3회이며, 우승상금은 2천5백만원이다. 대국은 매주 수, 목요일에 열리며 한국기원 대회장(13시30분)과 타이젬 대국실(19시)에서 열린다. 루키리그 제한시간은 1시간 60초 3회이며, 우승상금은 4백만원이다. 대국은 4월8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19시에 타이젬 대국실에서 열린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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