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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기성전

최정 ‘여자기성전은 새로움, 유쾌함’

여자기성전 폐막식 열려

2020-01-14 오후 4:11:36 입력 / 2020-01-14 오후 4:17:56 수정


▲(왼쪽부터) 우승자 최정, 안재호 한국제지 대표이사, 준우승자 김채영.

 

 

최정이 2연패를 달성한 한국제지 여자기성전이 폐막식을 갖고 4개월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제3기 한국제지 여자기성전 폐막식이 1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대회 영상으로 시작을 알린 폐막식은 우승자의 인사말과 프로기사들이 준비한 축하공연, 시상식, 결승전 복기, 기념촬영, 경품추첨,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안재호 한국제지 대표이사 등 해성그룹과 한국제지 임직원을 비롯해 한상열 한국기원 부총재, 김영삼 한국기원 사무총장, 강명주ㆍ이창호 이사, 손근기 프로기사회장, 참가 선수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 우승자로 단상에 오른 최정은 “한국제지 여자기성전하면 새로움, 유쾌함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면서 “올해도 한국제지 여자기성전과 함께 어떤 새롭고 즐거운 일이 펼쳐질지 기대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인사말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단비ㆍ김노경ㆍ김상인ㆍ김민정은 공연을 통해 대회 폐막을 축하했다.

폐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에서는 우승, 준우승에 대한 시상은 물론 인기상, 족집게상, 거북이상, 대마상, 순간포착상, 베스트드레서상 등 특별상을 준비해 많은 선수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국제지 여자기성전 폐막식 전경.

 


전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최정에게는 트로피와 우승상금 3000만원이, 준우승한 김채영에게는 트로피와 준우승상금 10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대국자 2명에게 주어지는 인기상은 김혜민과 이도현에게 돌아갔고, 본선 대국 시작 전 진행한 승자 예측에서 가장 많은 승자를 맞힌 허서현이 족집게상을 수상했다.

최장 대국시간을 기록한 오유진과 두 번째로 긴 대국시간을 기록한 권주리가 거북이상을 차지했으며, 가장 큰 대마를 잡은 조혜연에게는 대마상이 주어졌다. 생방송 화면에서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준 박지연이 순간포착상을, 이단비ㆍ김노경ㆍ김상인ㆍ김민정이 베스트드레서상을 받았다.

폐막식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은 행운상 추첨에서는 김혜민, 김채영, 이지현, 조승아, 김신영이 상품권을 받았으며 이단비가 전동스쿠터 ‘스쿠티’의 주인공이 됐다.

총규모 1억6천만원으로 국내 여자 개인전 최대 규모를 자랑한 ‘제3회 한국제지 여자棋聖전’은 한국제지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했다.

 

 


▲우승자 최정(왼쪽), 안재호 한국제지 대표이사.

 

 


▲박정상 해설위원과 함께한 결승 대국 복기.

 

 


▲행운상 이단비(오른쪽)와 계양전기 경영지원본부장 이강길.

 

 


▲축하공연을 펼친 (왼쪽부터) 김상인, 김민정, 김노경, 이단비.

 

 


▲한국제지 여자기성전 출전선수 및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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