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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조리그

신진서 “초일류 기사들에게 이기고 지는 것은 일반적인 일”

갑조리그 챔피언결정전 진출 후 인터뷰

2019-11-08 오전 10:00:29 입력 / 2019-11-08 오전 10:03:15 수정

11월6일, 갑조리그 플레이오프 3라운드 2차전이 열렸다. 쑤보얼 항저우가 장쑤를 맞아 3대1로 승리를 거두며 1,2차전 종합성적 5대3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대국이 종료된 후 쑤보얼 항저우의 주장 신진서가 현장에서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Q. 먼저 오늘 대국 어땠나.
A. 초반에는 상대가 별로 좋지 않았다. 중반에도 형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마지막 끝내기 단계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Q. 소속팀 쑤보얼 항저우가 챔피언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 본인의 활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개인적으로는 올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즌 중간에 몇몇 대국은 상당히 힘들었으나 운이 좋았고 이길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시즌의 성적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


Q. 얼마 전 LG배에서 중국랭킹1위 커제를 꺾었고 최근 사흘 동안 중국랭킹2위 미위팅을 두 번 만나 모두 이겼다. 스스로 기량이 확실히 늘었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지?
A. 커제와 미위팅과 같은 초일류 기사들을 상대로 이기고 지는 것은 모두 일반적인 일이다. 올해 커제에게 3연패(연초 제4회 백령배 결승3번기, 갑조리그 4라운드)를 당했었다. 오늘 미위팅과의 대국처럼 운이 좋았던 것 같다.


Q. 이민배부터 항저우에 와서 대국을 하기 시작했다. 항저우라는 도시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고 있나?
A. 항저우는 아름다운 서호가 있고, 대회가 열리는 호텔에서도 첸탕강을 볼 수 있다. 이곳의 경치는 정말 아름답고 호텔 탑층 있는 회전 식당의 음식도 잘 맞아서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Q. 만약에 갑조리그 챔피언결정전의 일정과 한국 국내대회의 일정이 겹친다면 어떻게 하나?
A. 다행히 일정이 겹치지 않는다. 갑조리그 챔피언결정전은 정말 중요하므로 반드시 참가할 것이다.

 


 

[기사: www.eweiqi.com/index.php?m=content&c=index&a=show&catid=231&id=31640]
 

TYGEM / 번역=김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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