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에듀

몽백합배

'9대46' 수적 열세 한국, 대회 2연패 가능할까

10일부터 13일까지 몽백합배 64강∼16강 열려

2019-10-01 오후 1:59:59 입력 / 2019-10-08 오후 1:34:42 수정


▲64강에 출전하는 (왼쪽부터)랭킹1위 신진서, 디펜딩챔피언 박정환, 와일드카드 나카무라 스미레, 중국랭킹1위 커제.

 

 

‘9대46’ 수적 열세에 놓인 한국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제4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64강∼16강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베이징중국기원에서 벌어진다.

10일 열리는 본선 64강에는 한국 9명, 중국 46명, 일본 4명, 대만 1명, 북미 2명, 유럽 2명이 출전한다. 32강은 11일, 64강은 13일에 치러진다.

한국은 디펜딩챔피언 박정환, 전기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박영훈을 비롯해 국가시드를 받은 신진서(랭킹1위), 변상일(랭킹5위), 김지석(랭킹6위)과 지난 5월 통합예선을 통과한 신민준(일반조), 오유진과 김다영(여자조), 백현우 선수(아마조) 등 모두 9명이 64강에 출전한다.

 



▲제3회 몽백합배 결승 최종국 장면. 박정환(오른쪽)이 박영훈에게 3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주최국인 중국은 커제를 비롯한 천야오예, 판팅위, 구쯔하오, 양딩신 등 국가시드 5명과 와일드카드를 받은 구리, 예선통과자 40명 등 역대 최다 인원인 46명이 본선에 나선다.

일본은 국가시드를 받은 무라카와 다이스케, 이치리키 료, 무쓰우라 유타와 와일드카드를 받은 나카무라 스미레 등 4명이 본선에 올랐고, 대만은 시드인 왕위안쥔이 본선에 합류했다. 북미는 장주주와 앤디 리우, 유럽은 일리야 쉭신, 아르템 카차노프스키가 본선에 출전한다.

본선64강에 앞서 9일에는 본선 진출자들이 참석하는 개막식과 대진추첨이 베이징 런웨이 호텔에서 열린다.

중국기원과 중국 위기(圍棋)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4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의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원),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통합예선부터 준결승 3번기까지는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 결승 5번기는 각자 3시간에 1분 초읽기 5회다. 타이젬 대국실에서는 몽백합배 대국을 수순 중계하며, 주요대국을 선정해 64강 홍성지, 32강 박하민, 16강 윤찬희가 문자해설한다.

 

 

TYGEM / 정연주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동양온라인(주)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9 PMK빌딩 6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 동양온라인(주)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