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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기원, 춘란배 관련 보도에 대하여 성명
[중국] 한국기원, 춘란배 관련 보도에 대하여 성명
2005-03-16 오후 10:56: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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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도 저의 291번 기사에 대한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이래 저래...난감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저의 말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꾸벅 |
http://weiqi.sports.tom.com/php/display.php?id=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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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创作的小说——韩国棋院关于“李昌镐假新闻”的声明
100%의 창작의 소설--
한국기원의 “이창호의 가상 뉴스”에 대한 성명
http://weiqi.tom.com 2005-03-16 | |||||||||||||||||||||||||||||||||||||||||||||||||||||||||||||||||||||||||||||||||||||||||||||||||||||||||||||||||||||||||||||||||||||||||||||||||||||||||||||||||||||||||||||||||
| 【TOM棋圣道场】3月15日,韩国棋院网站登载标题文章专门澄清了春兰杯期间在中国媒体传出的不实报道。其文如下: “李昌镐住进地下室”——近日网上读到了棋迷转载的中国某记者的报道,春兰杯韩国选手团一行读着这则转载新闻和愤慨棋迷的议论只有苦笑。如果春兰杯主办方和饭店人士读到了会怎样想呢?即使一个荒唐记者写了一个荒唐报道,棋迷们是怎么看主办方以及和李昌镐同行的选手团领队、韩国棋院有关人士、李昌镐的弟弟李英镐和李昌镐九段本人的智商呢?为什么会如此卷入稍微想一想就可识破的不实报道里呢?以下是相关事件的前后因由: 在中国围棋属于体育编制,所以围棋世界大赛的报道自然属于最高的体育新闻范畴。从中国全境赶来的报纸、媒体的记者在采访大战中,最头疼的莫过于报道内容的雷同。所以想让编辑的眼睛一亮,必须采写有特色的报道。这些报道随着记者的资质和个性、人格的相异都会有所不同。 有实力,而且有良知的记者会努力从不同角度和深度上报道相同的事件,但是做不到的记者只有去“创作”迎合棋迷口味的报道。既不是采写报道而是创作小说。尤其让人惊奇和绝倒的是,在当事人近在咫尺的情况下泰然自若编造新闻。其中具有典型和代表性的是号称“李昌镐2000字直击采访”的报道。这是既没有见过李昌镐一面,也没有耳听李英镐一言100%创作的小说。而“李昌镐住进地下室”的报道可以说20%是真实,不过这才是老练的骗子所为,“如果想欺骗就参杂部分真实”,这几乎是欺骗行为的一个定式。 “同升湖通程山庄饭店”正如记者介绍,是削下山壁盖的建筑,而且有一个略微倾斜的角度。从饭店正面看是一个3层建筑,但是从饭店后面(这里聚集了湖泊、散步小道等饭店引以为自豪的所有设施)看是4层建筑。从饭店大厅进入的1层确实是地下室,李昌镐九段和韩国选手团就投住这里。从1层的走廊出去就是湖畔的散步小道,从散步小道通向饭店外郭的通道进行管制,除了饭店内部人员不得从此处出入。也就是说,主办方提供的是饭店最静谧、安逸的住处。 周鹤洋住进的4层是最好的房间?“同升湖通程山庄饭店”位于远离市中心的郊区,但不是名胜地。这里的景点不过是饭店造景的湖泊和穿过饭店一侧山坡树林的散步小道。最近的大建筑是“同升湖国际试验学校”,既看不到民居,也没有秀丽山色。4层的视野确实比1层好,但是这则报道的荒谬之处在于前中国棋院主席陈祖德九段入住2层,华以刚八段和其他中国主要有关人士都住在1层(记者所说地下室),仅这一点就可充分证明报道的荒谬。 最重要的事实是李昌镐九段非常满意这里的所有环境。而且主办方为李昌镐拦截和隔离过度的采访邀请和棋迷的签名、合影要求,而且每顿都会提供酸度适合的泡菜和可口的饮食,可以说达到了无微不至。李昌镐九段表示满意说:“我原来担心远离市中心,但是现在觉得比北京和上海还要好。” 好,现在是结论。包括李昌镐九段的韩国选手团对主办方周到的安排深表感谢,同时告知棋迷在比赛期间李昌镐九段保持了最佳的状态。 | |||||||||||||||||||||||||||||||||||||||||||||||||||||||||||||||||||||||||||||||||||||||||||||||||||||||||||||||||||||||||||||||||||||||||||||||||||||||||||||||||||||||||||||||||
相关专题: 春兰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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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蓝烈
[hmjbj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100퍼센트 창작소설" -‘이창호 공갈뉴스’에 대한 한국기원의 성명 100%创作的小说——韩国棋院关于“李昌镐假新闻”的声明
http://weiqi.tom.com 2005-03-16 [TOM 치성따오창] 【TOM棋圣道场】
3월 15일 한국기원 웹사이트에 오른 한 기사는 춘란배 기간 중국언론기관에서 나온 엉터리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 내용은 이렇다.
3月15日,韩国棋院网站登载标题文章专门澄清了春兰杯期间在中国媒体传出的不实报道。其文如下: “이창호, 지하실에 묵다”-최근 인터넷에서 한 바둑팬이 옮겨실은 중국의 모기자의 보도를 보았다. 춘란배 참가차 온 한국 기사단 일행은 그 기사와 분개한 바둑팬의 반응을 보고 쓴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만약 춘란배 주최측과 호텔 관계자가 이 기사를 읽었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또 한 황당한 기자가 이런 황당한 기사를 썼다기로 바둑팬들은 주최측과 이창호와 동행한 기사단 인솔팀, 한국기원 관계자, 이창호의 동생 이영호와 이창호 9단의 지능지수를 어떻게 보는 것인가? 왜 이렇듯 조금만 생각하면 분명해질 엉터리 보도에 휘둘리는가? 다음은 그 사건의 전말이다.
“李昌镐住进地下室”——近日网上读到了棋迷转载的中国某记者的报道,春兰杯韩国选手团一行读着这则转载新闻和愤慨棋迷的议论只有苦笑。如果春兰杯主办方和饭店人士读到了会怎样想呢?即使一个荒唐记者写了一个荒唐报道,棋迷们是怎么看主办方以及和李昌镐同行的选手团领队、韩国棋院有关人士、李昌镐的弟弟李英镐和李昌镐九段本人的智商呢?为什么会如此卷入稍微想一想就可识破的不实报道里呢?以下是相关事件的前后因由: 중국바둑은 스포츠분야에 속한다. 따라서 바둑대회 보도는 당연히 가장 중요한 스포츠뉴스의 범주에 든다. 중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언론·방송기자들이 인터뷰전쟁 속에서 가장 골치 아파하는 것은 바로 별다를 것 없이 서로 비슷비슷한 보도 내용이다. 따라서 편집실의 눈을 끌기 위해서는 보다 특색있는 기사를 써야한다. 이러한 기사들은 곧 기자의 자질과 개성, 인격의 차이에 따라 그 차이를 드러낸다.
在中国围棋属于体育编制,所以围棋世界大赛的报道自然属于最高的体育新闻范畴。从中国全境赶来的报纸、媒体的记者在采访大战中,最头疼的莫过于报道内容的雷同。所以想让编辑的眼睛一亮,必须采写有特色的报道。这些报道随着记者的资质和个性、人格的相异都会有所不同。 실력이 있고 똑똑한 기자는 사건을 놓고도 남들과 다른 각도에서 같은 깊이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능력이 딸리는 기자는 그저 바둑팬들의 구미에 맞는 보도를 ‘창작’해낼 뿐이다. 즉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소설을 창작하는 것이다. 더욱이 사람들을 웃기고 자빠지게 만드는 것은 당사자가 지척에 있는 상황에서도 태연자약하게 뉴스를 날조해낸다는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전형적이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창호 2,000자 전격인터뷰’라는 기사이다. 이것은 이창호의 얼굴은 코빼기도 안 보고, 또 이영호의 말은 한마디도 안 듣고 써낸 100퍼센트 창작소설이다. 그러나 “이창호가 지하실에 묵었다”는 보도는 20%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노련한 사기꾼의 짓거리이다. “속이려면 사실을 일부 짜넣어라”, 이는 사기짓의 한 정석일 것이다.
有实力,而且有良知的记者会努力从不同角度和深度上报道相同的事件,但是做不到的记者只有去“创作”迎合棋迷口味的报道。既不是采写报道而是创作小说。尤其让人惊奇和绝倒的是,在当事人近在咫尺的情况下泰然自若编造新闻。其中具有典型和代表性的是号称“李昌镐2000字直击采访”的报道。这是既没有见过李昌镐一面,也没有耳听李英镐一言100%创作的小说。而“李昌镐住进地下室”的报道可以说20%是真实,不过这才是老练的骗子所为,“如果想欺骗就参杂部分真实”,这几乎是欺骗行为的一个定式。 ‘통성후 통청산좡호텔’은 기자가 소개한 대로 산기슭을 깎아지은 것이어서 건물이 약간 비스듬한 형태로 되어있다. 호텔의 앞에서 보면 3층이지만 뒤쪽(이곳에 호수와 산책로 등 호텔측이 자랑하는 모든 시설이 모여있다)에서 보면 4층이다. 호텔의 메인홀에서 들어가면 1층은 확실히 지하실이다. 이창호 9단과 한국기사단이 바로 이곳에 묵는다. 1층 복도에서 나가면 바로 호반과 산책로가 나온다. 산책로와 호텔 외곽으로 통하는 길은 통행이 통제되기 때문에 호텔 관계자 말고는 이 길을 지나다닐 수 없다. 즉 주최측이 제공한 곳은 이 호텔에서도 가장 조용하고도 편한 한 방이라 할 수 있다.
“同升湖通程山庄饭店”正如记者介绍,是削下山壁盖的建筑,而且有一个略微倾斜的角度。从饭店正面看是一个3层建筑,但是从饭店后面(这里聚集了湖泊、散步小道等饭店引以为自豪的所有设施)看是4层建筑。从饭店大厅进入的1层确实是地下室,李昌镐九段和韩国选手团就投住这里。从1层的走廊出去就是湖畔的散步小道,从散步小道通向饭店外郭的通道进行管制,除了饭店内部人员不得从此处出入。也就是说,主办方提供的是饭店最静谧、安逸的住处。 저우허양이 묵는 4층은 가장 좋은 방인가? 통성후호텔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교외지역에 위치하고 있지만 명승지는 아니다. 볼거리라야 그저 호텔에서 조경한 호수와 호텔의 한편의 산자락에 있는 숲을 가로지르는 산책로뿐이다. 근처에 큰 건물이라고는 ‘통성후국제실험학교’가 하나 있는데, 주민들도 볼 수 없고, 더구나 수려한 산색이 있는 것도 아니다. 4층의 시야는 확실히 1층보다 낫다. 그러나 이 기사가 황당한 것은 전 중국기원 원장 천쭈더 9단이 묵고 있는 곳이 2층이고, 화이깡 8단[중국기원 부원장]과 다른 중국 주요관계자가 모두 묵고 있는 곳이 바로 1층(그 기자가 말한 지하실)이라는 것이다. 바로 이 점으로도 그 기사가 황당한 것임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周鹤洋住进的4层是最好的房间?“同升湖通程山庄饭店”位于远离市中心的郊区,但不是名胜地。这里的景点不过是饭店造景的湖泊和穿过饭店一侧山坡树林的散步小道。最近的大建筑是“同升湖国际试验学校”,既看不到民居,也没有秀丽山色。4层的视野确实比1层好,但是这则报道的荒谬之处在于前中国棋院主席陈祖德九段入住2层,华以刚八段和其他中国主要有关人士都住在1层(记者所说地下室),仅这一点就可充分证明报道的荒谬。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창호 9단이 이곳의 모든 환경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주최측은 이창호를 위해 지나친 인터뷰 요청과 바둑팬의 사인, 촬영 요구를 막거나 통제하고, 식사 때마다 알맛게 익은 김치와 맛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그야말로 주도면밀 그 자체이다. 이창호 9단도 “원래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걱정했는데 지금 보니 오히려 베이징이나 상하이보다 더 낫다”고 만족을 표시하였다.
最重要的事实是李昌镐九段非常满意这里的所有环境。而且主办方为李昌镐拦截和隔离过度的采访邀请和棋迷的签名、合影要求,而且每顿都会提供酸度适合的泡菜和可口的饮食,可以说达到了无微不至。李昌镐九段表示满意说:“我原来担心远离市中心,但是现在觉得比北京和上海还要好。” 그래, 이제 결론이다. 이창호 9단을 포함한 한국기사단은 주최측의 주도면밀한 배려에 깊은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또한 바둑팬에게도 대회기간 이창호 9단은 가장 훌륭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음을 말씀드린다.
好,现在是结论。包括李昌镐九段的韩国选手团对主办方周到的安排深表感谢,同时告知棋迷在比赛期间李昌镐九段保持了最佳的状态。
“i진선님 加油(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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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번역은 저의 손을 타면 자의에 의한 해석과 오류로 또 비판 받게될지도 몰라서 공정한 전문가 분께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가지로 타이젬 가족분들과 정이사님께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한국기원 관계자분들께도 여하간 일단 사과를 드립니다. ㅠ.ㅜ:: 마음이 여러가지로 복잡합니다. 마음 정리해서 저의 291번 기사에 대한 입장 올리겠습니다.
hmjbj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중국측 기사도 참 황당합니다. 사이버 오로의 기사일뿐 그 기사에서 한국 기원이 성명을 발표했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네 맘대로 기사를 성명서로 대치해 버렸네요.
정말 황당합니다...ㅡ.ㅡ:: 일단 춘란배가 진행중이니 대회를 마치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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