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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오로, 고스톱만 하란 말이냐?!
[시사] 오로, 고스톱만 하란 말이냐?!
2005-12-31 오후 11:10: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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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1] 글 대체적으로 저도 동의를 합니다. 이해하는 면도 많습니다. 이미 타이젬은 그런 홍역을 격은터라 더욱 그러합니다.
하지만, 잘 나가다가 갑자기 타이젬을 은근히 빗대어서 협박성 논조를 보이는 것은 상당히 기분이 상합니다.
오로의 어느 경쟁사가 오로의 또또베팅을 방해하려고 조직적으로 영등위에 사행성 시비 를 제기한다는 상당히 심란한 소문 까지 진작부터 들렸다. 대체로 흉흉하기 짝이 없는 소문이다. 안티 사용자들이 오로를 방해하는 것은 그럴 수도 있겠다 치지만, 어떠한 회사조직이 의도적으로 해를 끼치려 하는 것은 차원이 영 틀리기 때문이다. (이런 소문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바둑계는 작은동네다. 따지고 보면
몇
백이다.
맨날보는 그 얼굴이 그 얼굴인
셈 이며 일종의 커뮤니티다. 사람이 살다
보면 사이가
나빠지기도 하고, 소원해지기도
하지만, 앞에서 웃고 있다가, 뒤에
서의 비열한 행위로 낙인찍히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바로 윗 부분 입니다. 제가 아는 타이젬은 앞에서 웃고 뒤에서 비열한 행위를 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윗 글을 보는 바둑인들이 오해와 곡해를 할 가능성이 무척 많습니다.
타이젬은 영등위와 외로운 투쟁을 벌이다가 8월에 영등위의 지적을 완전히 수용했습니다. 오로는 이른바 또또 배팅을 계속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할 의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로 부사장님이 사이버 수사대에 까지 가게 되었다는 것 소문을 통해 알았습니다.
타이젬이 궁지에 몰렸을때 같이 공동 투쟁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로가 타이젬 입장에서니 다급한가 봅니다. 다급해도 그렇지, 갑자기 타이젬 을(직접적으로 거명은 안했 습니다만) 걸고 회사 차원에서 방해한다느니, 앞에서는 웃고 있다가, 뒤에서는 비열한 행위로 낙인 찍인다느니 하니 황당합니다.
저 역시 영등위의 한심한 기준에 반발하여 여러번 기사화 했었습니다.
(계속) |
[관련자료1]
[칼럼] 영등위, 인터넷 바둑 집어치워라?
인터넷 바둑 서비스에 대한 회의론적인 시각이 점차 고개를 들고 있다.
바둑 서비스 시장 규모가 몇 달 사이에 엄청난 규모로 줄어들었다. 한국의 대표적인 양대
바둑 사이트인 타이젬과 오로는 순수한 바둑 서비스 자체로는 이미 실질 손익 분기율 이하로
떨어지기시작했다고 한다. 이는 직접적으로는 최근 영등위의 베팅 포인트 관련 규제로 인하
여 수익성 이 끝 없이 추락한 결과이다.
과연 얼마나 견딜 것인지, 질 높은 서비스 유지는 가능할 것인지, 그리고 몇 년후에도 지금의
서비스가 가능할 것인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영등위의 칼춤에 인터넷 바둑이 받은 상처는 무척 크고 깊다. 독자적인 순수 바둑 서비스는
불가 능한 상황이 되고 있다. 타이젬이나 오로같은 바둑 전문 사이트는 인터넷 바둑만으로는
수익성 확보 가 어려워서 결국 다 른 길을 모색하든지, 아니면 포털 사이트에 통채로 넘겨서
빌어 붙어 먹고 살아야할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와있다.
바둑 사이트의 베팅 포인트 이전 금지 이 후로 대기실에서 베팅 포인트를 간절히 호소하는
앵벌이들은 없어졌으나, 바둑 사이트 자체가 앵벌이에 나설 판이니, 영등위가 내린 성급하고
졸속적인 규제 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시대 착오적인 영등위는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인터넷 바둑계에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가.
몇 가지 지적해보자.
첫째, 인터넷 바둑을 다른 게임 사이트와 동렬에 놓고 기준을 정했다.
인터넷 바둑은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바둑 다름이 아니다. 바둑은 수 천년의 역사를 이어져
내려왔다. 한국 바둑은 삼국시대 이 후로도 꾸준히 계승되었으며, 일본의 현대 바둑을 발전적
으로 받아드려서, 한층 수준 높은 바둑으로 진일보시켜서 세계 최강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바둑은 현대 바둑의 뿌리라고 하고, 4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고 하지만, 그들의 바둑은
이른바 화초 바둑이니 꼭 부러워 할 바도 아니다. 지배계층을 위하여 봉사하는 "어용 문화"의
일종으로 일본적 정신, 일본적 미학에만 충실할 뿐 어쩌면 바둑의 본질에서는 멀리 있었는지
도모른다.
그러나 한국 바둑은 일본 바둑과는 발전 과정이 전혀 다르다. 일본 바둑이 위로부터의 발전
이었다면, 한국 바둑은 아래로부터의 발전이다. 일본 바둑이 귀족 계층의 문화로부터 시작 되
었다면, 한국 바둑은 조남철 선생의 말씀 그대로 옮긴다면, 바둑판을 짊어지고 시장판을 누비
며 서민들의 손끝에서부터 시작된 바둑이다.
그렇기에 자생적으로 거칠게 자랐기에 한국 바둑은 과거의 어용 바둑인 일본 바둑과 현재
어용 바둑이나 다름없는 중국 바둑에 비하여, 유독 독보적인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한국
바둑은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은 만큼, 정부의 간섭도 받지를 않았고 따라서 자생적으로 발전
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겟다.
이렇게 한국 바둑에 무심했던 정부가 인터넷 바둑에 슬그머니 칼을 디밀었다. 수백억원의
엄청난 매상을 올리는 일반 게임 사이트와의 비교는 애초부터 무리인 것이다. 다른 게임
사이트와 동렬의 기준으로 칼을 댄댄다. 영등위 눈으로 보기에는 바둑 서비스나 스타크나
리니지나 도박 사이트나 심지어는 포르노 성인 사이트나 같아 보이나 보다.
둘째, 베팅 포인트에 대한 영등위의 시각이 지나치게 부정적이다.
타이젬과 오로는 고수들의 대국에 베팅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베팅한 포인트를 회원들에게
나누어 줄 수도 있게 하였다. 만약 영등위의 시각대로 배팅 포인트는 재화나 다름 없으므로
그것을 규제해야만 한다면, 사회 전체적으로 사람들끼리 재화를 주고 받을 수 없는 법이라도
만들었어야 옳다. 줄 수도 없고 받을 수 없는 일명 사이버 머니는 교환가치를 상실하게 되니,
베팅의 의미도 대폭 감소하여, 사실상 바둑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상당한 즐거움도 상실
하였다. 뿐만 아니라 베팅 증가와 주고 받는 포인트의 이동에 따라 상당한 이익을 얻던 바둑
사이트의 수익 구조는 완전히 괴멸하고 말았다.
물론 그 부작용은 있었다. 부정대국이니 작전 대국이라는 것이 있어서 항상 회원들간에 불만
과 분쟁의 소지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주식 시장에서도 작전 세력이라는
것이 있었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간에도 적잖은 뇌물 거래가 왕왕 있었다. 그런 부작용이 있다
고해서 주식 시장의 거래 기능을 완전히 정지 시킨다던가 정치인들을 모두 감옥에 쳐넣는 짓은
결코 하지 않는다.
순기능은 순기능 대로 두고, 부작용은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데도 불구
하고, 근본적으로 회원 간의 주고 받는 포인트의 순작용 마저도 없애는 단세포적이고 근시안
적이고 단시안적이며 한심 무치한 결정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 포인트,
또는 내가 사이트에서 구입한 재화로서의 포인트를 다른 사람에게 줄 수도 없도록 만든 것은
경제적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다.
세째, 영등위는 인터넷 바둑 서비스로는 결코 돈을 벌어서는 안된다고 강요하고 있다.
인터넷 바둑 서비스를 초창기에는 보통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시작했다. 점차 그
비용의 증가로 인한 서비스측의 경제적인 어려움과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원하는 바둑 팬의
성원에 힘 입어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보통 게임 서비스가 30,000원에 육박하
는데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바둑 서비스는 5,000원이 일반적이다. 바둑 팬들이 요청하는
서비스 수준은 나날이 높아져, 세계기전 직접 중계나 간접중계, 사이트 내부의 인터넷 기전
들의 비용은 날로 상승해왔다.
세계기전을 독점적으로 중계하는 모 사이트의 경우에 외국에서 세계기전이 벌어질 때는 그
관련 비용이 막대하여 세계기전이 더 생기면 생길 수록 엄청난 손실을 입어야하는 이상한
상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 마디로 영등위의 시각은 바둑 서비스를 무료로 하던가, 아니면
이것 저것 다 집어치우라고 강요하는 것과 별로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이 인터넷 공간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 이유는 더 많은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이다. 왜 즐거움을 빼앗는가. 영등위 당신들은 바둑 사이트 회원의 즐거움과 자유를
상당부분 뺏어갔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인터넷 바둑의 발전을 위해서 희생적으로 비용을 지불
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둑 사이트는 다양한 서비스나
아이템을 이용자에게 제공하면서 수입을 얻고, 그 수입으로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영등위가 바둑 사이트의 수입구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다양한 선택적인 서비스를 금지하는 것은 한국 인터넷 바둑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내세
워서 국내에 들어올 수도 있는 외국 바둑 서비스에 바둑 네티즌을 빼앗길 가능성도 적지 않다
는 것은 큰 문제이다.
백번 양보하여 그들의 시각대로 성인 바둑 사이트라고 칭한다면, 성인 사이트에 걸 맞는 서비
스를 제공할 수가 있어야 한다. 이것도 안되, 저것도 안된다고 하면 도대체 어떤 걸로 수익을
얻고 운영을 하라는 말인가?
영등위는 어떤 기준으로 잣대를 재고 칼을 휘둘렀는지 알 길이 없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게임 사이트와 동일한 기준에 의해서 공평무사하게 했나보다. 그러나
최근 영상물 등급 판정에서는 "부분보다는 전체를 본다"는 새로운 기준이라든지, 사회
구성원의 수용되는 수준에 따라서 결정한다는 논리는 바둑 서비스에는 전혀 적용이 되지
않았다.
과거 영등위가 그들만의 잔치로 복마전이 되었었다는 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그 곳이 믿음이
가지 않는 곳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영등위의 게임 분야 담당자들이 엄청난 뇌물
을 제공받아서 감옥에 가 있으니 , 그들이 문제 삼았던 베팅 포인트 보다 더 추악하고 더러웠
고 실제는 그들이 더 심각했었다. 베팅 포인트 주고받는 것이 문제이니 그것을 없애야한다는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영등위의 게임분야 담당의 뇌물거래가 문제이니 영등위 게임분과를
없애야 맞다. 사회에 술 취하는 사람이 많고 음주 운전이 문제되니, 술 파는 것도 술 선물하는
것도 없애야 옳다. 이혼이 나날이 증가하고 결혼 생활에 문제있는 사람이 많으니, 결혼도 금지
해야 옳다.
영등위가 최근에 영상물 판정에서 "시대가 달라진 만큼 영화를 보는 눈도 변해야 한다"
는 시각을 가졌다고 한다. 그렇다면 바둑 서비스에 대한 관점도 그렇게 가졌어야 했다. 대부분
의 회원들은 포인트를 보유하면서도 전혀 부정에 관여하지도 않았고, 단지 그것의 늘고 줄음에
즐거움을 느꼇다. 때로는 회원간에 포인트를 주고 받으면서 정도 쌓였던 터이다. 그런 기쁨을
영등위가 뺏어가고 말았다.
인터넷 바둑 사이트는 수익구조의 붕괴로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밖에 없다. 전문 바둑
사이트는 더 이상 존재하기 힘든 것이다. 안방에서 쫒겨난 인터넷 바둑은 문간방이나 차지할
수 있을런지.
부정 부패에 연루되어 감옥에 간 영등위 게임 담당은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
친절한 게임담당자님 '너나 잘하셔요'
[글쓴이: 못 밝히겠음]
[관련자료2] T-포인트 이체 금지와
관련하여 타이젬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 1111111 타이젬은 지난 2월 영등위로부터 등급판정을 받으라는 공문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세번에 걸쳐 심의를 받았으나 ‘T-포인트 이체’
불가방침에 걸려 번번이 등급판정이 보류되었습니다. 이에 마지막 시도로 ‘이의 신청’까지 내보았습니다만 이 역시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1차~3차 심의과정에서 타이젬은 별도 청소년서버 개설과 아이템 판매시 보너스 T-포인트 지급 금지 등 ‘이용가 판정’을 받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1111111 또한 ‘T-포인 이체’도 대폭 제한을 두어 영등위가 우려하는 사행성 부분에 대한 여지를 최대한 줄였습니다만, ‘T-포인트 이체’
자체를 불가하는 영등위의 기준이 문제되어 결국 등급 판정을 받는 데 실패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타이젬
사랑과 성원에 대해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11111 111 잘 아시다시피 타이젬이 영등위와 끝까지 T-포인트 이체에 대해 대립각을 세우며 이견을 보인 것은, 무엇보다 타이젬 내에서
T-포인트 이체가 갖고 있는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이었습니다. 1111111 111111111 다른 게임 머니와 달리 바둑사이트에서 소용되는 T-포인트는 게임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닐 뿐 아니라 회원간 커뮤니티의 촉매제로서, 또 베팅이나 다양한 즐김의 용도로 쓰이며 이른 바 타이젬 사이트만이
갖고 있는 ‘나눔의 미덕’이라는 순기능적인 요소가 컸기에 힘닿는 데까지 영등위 설득에 나섰습니다. 1111111 111111111 하지만 T-포인트 이체가 사행성을 조장할 여지가 크다는 영등위의 우려를 끝내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급기야 영등위 사후관리국으로부터 등급판정을 계속 받지 않을 경우 사법당국에 고발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받기에
이르렀고, 이에 일단 사이트(놀이터)만은 존속시키고 지키고 봐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을 머금고 T-포인트 이체 기능을 금지하게 된
것입니다. 1111111 T-포인트 이체 금지 조치는 타이젬 회원 여러분께 즐거움을 하나 덜어내는 일일 뿐 아니라 수익 모델 차원에서 보더라도 저희 회사
처지를 고려할 때 적잖은 영업적 손실이 예상됩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애석한 일입니다만, 지금까지 그래왔듯 회원 여러분의 애정과 성원이
있는 한 타이젬은 열악한 시장환경에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국면을 헤쳐나갈 것입니다. 1111111 타이젬은 사이버바둑 문화를 선도하는 선두주자로서의 자긍심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 사이트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회원 여러분의 애정이 필요한 때입니다. 많은 조언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7월 7일부터 타이젬의 T-포인트 이체가 금지됩니다.
이는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최후 통첩에 따른
것으로, 부득이한 조치였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타이젬은 그동안 영등위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 T-포인트 이체만 제외하고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T-포인트 이체에
대해서만큼은 영등위의 가이드라인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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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진선 한 마디 2]
위에서 보셨다 시피 타이젬은 영등위의 가장 심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오로가 고스톱만 하란 말이냐 하면서, 반문하고 있지만 오로에서 포커와 고스톱 서비스를 이미 준비 완료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간 문제는 영등위 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논지가 반드시 딱들어맞는 설득력을 갖추었 느냐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만, 주지는 맞는 말 입니다. 영등위가 오로지 바둑 사이트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인터넷 바둑은 관전자가 다른 즐거 움도 제공할 수가 있어야합니다. 오로지 바둑만 두고 바둑만 봐라는 식의 영등위의 고집은 무식하고 쌍스럽고 시대에 뒤떨어져 있습니다.
곧 한국 바둑 시장을 염두에둔 중국 인터넷 바둑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이도저도 아닌 꼴이 되고 말 겁니다.
아니 결국 이렇게 될 것이 뻔한데, 오로는 왜 이제서야 북치고 장구치고 그러는지 알 수가 없네요. 작년에 타이젬이 고통 받을 때 같이 공조를 취했으면 오늘은 다를 수도 있지 않나요.
영등위. 한심합니다.
타이젬 오로도 영등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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