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삼성화재배 4강전 대국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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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승자 |
패자 |
대국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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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
○ 이창호 |
● 백홍석 |
152수 끝, 백 불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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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
● 이창호 |
○ 백홍석 |
227수 끝, 흑 불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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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승자 |
패자 |
대국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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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
● 창하오 |
○ 서봉수 |
207수 끝, 흑 불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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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7 |
○ 창하오 |
● 서봉수 |
182수 끝, 백 불계승 |
1363990 창하오
멋있다!!
221.5 열렬한 축하를 ~~~
220.180 창하오가 이겼네. 이창호와 우승을 겨룰 때도 좋은 운이 함께하기 만을
바란다!!!
222.69 결승전도 마샤오춘이 팀을 이끄네.
창하오는 오늘부터 뤄시허와 함께
자면서 작년에 창호를 울린 비법을 알아 내기를. 만약 결승전에서 작년에 뤄시허의 "츄리닝"에 내린 운이 따른다면,
당연히 이길 수 있을 거야.
60.190 야야~한국인은 뤄시허가 이창호를 이긴 것을 보고, 규정을 하나 만들었단다. 반드시 정장 차림으로 경기에 임할 것!! 츄리닝 절대
금지!!
222.69 re : 그건
LG배고. 삼성배는 아직 그 같은 규정은 없어.
 ▲ [i진선 한 마디] 실제로 2006년 1월에
벌어진 삼성화재배 결승에서 뤄시허는 츄리닝을 입은 것이 아니라,잠바를
입었었습니다. 행운의 잠바 어쩌고 하던데...솔직히 싸가지가 없어 보이지요. 중국에서는 저런 잠바도 츄리닝이라고 하나?
하여간 복장불량하면 안됩니다. 상금이 2억이나 되는 메이저 세계기전 결승전에...감히...복장불량으로
나오는 기사는 무조건 부전패를 선언해야 합니다...ㅡ.ㅡ:: 한 여름 시합땐
중국 선수들 보면 웃통 벗고 나올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는 웃통 벗고 돌아다니는 것이...보통 일이라서리...ㅡ.ㅡ::
222.125 축하축하. 하지만 이창호라는 관문을 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야
220.190 맞어~~ 창하오의 준우승이나 축하하자구~~ 슬퍼하는 것은 아니고~~바둑
스타일이 같지만, 공력이 아직은 부족하잖아~~ 콩지에서 후야오위,지공 등이 석불과 결승전을 하면~~ 아마
창하오보다 승률이 높을 걸~~
222.69 창하오 화이팅이닷. 이번 결승전에서 이창호와의 대결은
예전과 달라. 먼저 이창호는 결승전에서 반드시 외국선수를 이긴다는 신화도 깨졌고, 다음으로 창하오의 결승전 필패
저주도 풀렸잖아. 이창호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은 이미 공통된
인식이고..가끔씩 빛나는 경우도 있지만, 전제적으로는 확실히 예전만 못해. 하지만 창하오는 수 년간에 걸쳐서 양호한
컨디션을 가져 왔어. 그래서, 이번 결승전은 예전과 다를것이라고 생각. 창하오가 출중하게 실력발휘를 한다면 절대 이길 수
있어!!
202.110 서봉수는 다시는 "중국선수가
나를 한 번 이겨주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하지 못할 거야.
제11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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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
중앙일보,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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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원 |
삼성화재해상보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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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규모 |
12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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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 |
2억원 (준우승
5천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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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규정 |
제한시간 : 모든대국
각 3시간, 1분 초읽기 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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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 :
6집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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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방식 |
본선 32명 토너먼트(오픈
예선), 결승 3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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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드 |
전기 4강 진출자
(4명) 국가시드 - 상금랭킹순 (11명):한국 5명, 중국 3명, 일본 3명 통합예선
통과자 (16명) 주최사 와일드카드
(1명) | |
219.138 확실히 중국의 기타선수들이 서봉수를 이긴 적은 별로 없어.
창하오만이 이전에 그를 몇 번 이겨본 것
같은데..
60.166 이겼어. 중국인의 자랑.우리는 "이를 드러내고 발톱을 치켜세우는" 중국 용!!
218.64 창하오는 복스럽게 생겼어. 인당도 빛나고.입도 크고..뾰족한 입과 원숭이 볼을 가진
이창호와 비교해서 말이야..그래서
창하오가 우승을 할 것 같아.
202.107 이기든 지든간에 난 창하오를
지지!!
218.65 창하오를 지지!! 좋아!!!중국 바둑의
자랑거리!!!
58.241 서봉수는 54세인데도 세계 대회
4강에 올랐어. 우리 선수들은
40세만 되도 늙었다고 하며, 기꺼이 2선으로 물러나주시는데!?
211.162 최정상급 고수는
더이상 아니지만, 그들 모두 세계 바둑의 정신적 상징이야.
222.76 정말 신난다.창하오
지지!!!
221.237 창하오. 계속 노력해줘.
무표정한 그 녀석을 이겨줘!! 절대 네웨이핑이나 마샤오춘를 닮아서는 안돼. 늙지도 않았는데 먼저 늙어버려서는 안된다는
말이야. 항상 푸른 나무로 남아줘!!

202.116 잉씨배를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창하오가
신체단력을 강화하고, 복수를 하자!!
202.116 중국에
속담이 하나 있지. 군자가 복수하는데는 10년도 늦은 것이 아니라고!!
조. 이.서. 유가 몇 십년 동안 중국을 압제
했잖아. 복수의 순간이 왔어!!우리 바둑 팬들은 이미 너무 오래 기다려서, 머리가
다새버렸다구!!
210.21 창하오와 이창호의 결투는 무지 멋있을
거야.
220.185 창하오의 경지는 네웨이핑만 못하고,
재능은 마샤오춘 보다. 용기는 구리 보다 못해.
만일 창하오와 구리를 중국의 절대쌍교라 부르거나, 창하오를 네웨이핑 이후의 리더급 인물이라고 부른다면, 적지 않은
사람이 인정할 거야. 하지만 뤄시허나 구리는 인정하지 않을 걸. 뤄시허는 "난
이창호를 이긴 천재선수야. 이창호는 내가 그를 이긴후부터 내리막길로 간거야. 창하오는 나랑 비교가 안돼"라고
할거고..
구리는 "창하오는 너무 물러,
기세도 안보이고..큰 선수라면 싸우지 않고도 남을 누르는 기세가 있어야 하는데 말이지. 네웨이핑은 그 기세가 있었고,
지금의 나 구리도 있고.하지만 창하오는 영원이 없을 거야. 왜냐구? 창하오의 기세는 격정은 이미 장쉬의 화공대법으로
무너졌으니까. 만일 중국에 절대쌍교가 있다면 그건 바로 나와 뤄시허야. 아님 나와
져우허양등. 어떻게 해도 창하오는 아니다"지금 창하오는 또다시 이창호의 앞에 앉아 있어.
몇 년전에, 이창호와 창하오의 결전을 두고 중국 미디어를 그들을 절대쌍교라고 했지. 당시 성적은 2승 12패로 근본적으로
같은 수준이 아니었던 상태 였지. 권위 있고, 엄숙하기로 이름이 자자한 "남방주말보"는 사실을 무시하고, 창하오와 이창호를 절대쌍교라고 불러서 중국인들 여럿 배꼽빠지게 했단다. 생각치도 못했는데,당시 창하오 자신도
이창호와 실력이 비슷하다고 하더군..시간이 지나 작금!!
창하오와 이창호가 다시
붙었어. 하지만 지금의
중국은 이미 인재들로 가득한 상태지. 뤄시허. 구리.왕시 등등.그 중에 누가 창하오에게 복종할까?? 세계
우승자는 무지하게 많은데, 잉씨배 우승자가 뭘 의미할 수 있을까?? 지금 이창호는 내리막길을 가고 있고, 창하오의 기세는
등등해.시나 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하오가 이창호를 이길것이라고 예상하잖아. 절대쌍교라는 이름에 걸맞아야지..하지만 난 여기서 겉으로보이는 현상에 눈먼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고 싶구나.
이창호는
불세출의 천재야. 올해 이창호의 연이은 실패는 고수가 새로운 도약을 하기 전에 행하는 "조정"일 가능성이 커.겉으로
보이는 후퇴는 재돌격을 위해 더 많고 무서운 역량을 모으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무협소설의 "폐관"처럼 말이야. 난관을
뚫은 무공은 반드시 한 단계 더 발전되어 있을 것이야.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이창호가 갑자기 마냥 경기를 졌던 이유를
설명할 방법이 없어. 아마도, 창하오는 내년의 결전에서
이창호 칼끝에서 쓰러질거야.. 왜냐구??이게 바로 창하오의
운명이거든.
222.243 re : 인정 할 수 밖에 없군. 이창호의 승기가 더
많아. 왜냐구 이창호는 내 맘속의 유일한 바둑신 이거든..
222.69 나도 유심주의자지만,
이창호는 신이 아냐. 신하고는 아직 먼 것 같다.
218.7 창하오 화이팅!!!
결승전에서 이창호를 이겨 본적이 한 번도 없지만. 그 저주를 풀 기회가 바로
지금이야!!!
218.104 이창호는 범이야. 위세를 부린다면 그 누구도 이창호의 적수가
못돼. 너무 낙관적으로 나오지들 말라구.
也要 지금의 창하오는 많이 성숙하고 자신감이
생겼어. 안정된 마음으로 대하잖아.
222.92 두 거물급 고수가 팬들에게 멋진
대국을 선사해 주기를. 당연히 중국인으로서 창하오가 우승을 하면
좋겠어~~~
219.128 창하오도 이젠 "학습 학습"만 외치지 말고 "돌파
초월" 을 외쳐야지. 바둑은 기세를 논하는 경기야.'"가" 올라오면 질 수가
없어~~
219.238 이창호는
백년에 한번 얻기 어려운 기재지. 이렇게나 긴 시간동안 이창호는 모든 선수들을 앞질렀잖아. 그야 말로 진정한 천재야.
나머지는 재능이 좀 있을
뿐이지~~~
222.32 창하오의 실력을 의심할 필요가 없어. 난 그야 말로 중국의 제
일인자라고 생각하는걸. 이창호와의 경기에서 마음을 어떻게 잘
조절하는지를 봐야해. 자신감을 높이고 경기내내 냉정과 평상심을 유지한다면..상대가 누구든지간에 기술적 수준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거야. 좋은 결과도 있을거고. 창하오가 2:1로 이길거라고 예상!!
창하오는 세계대회 우승 1번으로 끝나지 않을 거야. 2,3 번째 우승도 곧 올 것이고. 창하오~자신감을 가지고 냉정하게~화이팅~ 창하오가
승리한다~~
202.111 창하오의 컨디션이 이창호보다는 나은 것 같지만..심리상태는..음...여햐튼 너무 많이
졌잖아. 이 관문을 넘기면 영웅이 될거야. 실패하면 다시 한번 일어나면 되고. 창하오의 승리를 기대하겠어.하지만 45%정도의 승률만 있다고
생각~~
124.248 이 기전 이름이 왜 "화재"야..누구 아는 사람? 무슨 의미? 왜 "수재"나 "한재"라고 안하고??
61.48 re : 스폰서가
"삼성화재보험사"줄여서 "삼성화재" 라고 하는 거지.
218.18 창하오의 스타일은 상당히 유교적~~칼은 쓰나 피는 보지않고 베버린다. 중국의 일대 대사가 될수 있을
거야.
61.48 예전에는 세계대회에서 서로 만나는
일이 흔했지만, 지금은 중국.한국의 신예들이 많이 나와서..결승전에서 마주치는 것도 어렵게 되었어.
창하오..얻기 어려운 기회를 잘 잡기를 바란다. 이창호에게 진 빚 갚고 일어서야지!!
58.2 장담하는데. 창하오는
준우승에 머물거야!!! 이창호는 일전에 중국에서는 마샤오춘만이 대적하기 힘든 상대라고 생각했어.. 만날 이기는 것 만 보지
말라구..힘들게 이겼는지 아닌지는 자신들만이 아는 것이니까. 창하오는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보수적인 사람이야. 중요한 순간에 이창호는 대적할 방법을 찾아 낼거야. 이창호의 컨디션이 안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건 가상에 불과해. 후배들을 상대할 때도 이창호는 늘 그런걸.
바둑판에서는 놀란 것 처럼 보이지만..마음속으로는 하나도 놀라지 않고 있어..
[개소문 4선발 2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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