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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일본 바둑, 그들만의 리그

[日本] 일본 바둑, 그들만의 리그

2009-03-28 오전 1:59:34 입력

아이돈케어 I don't care

 

[일본] "실력없이 돈 버는 일본 바둑계" 日 네티즌 발끈 (2C)

일본 바둑계가 전반적인 수준 저하를 겪으며 침체 일로를 겪는 가운데 낮은 실력에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금액을 가진 <그들만의 리그>로 변해가고 있다는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이에 혐한 네티즌들은 맹반발하며 한국 바둑을 성토하는 모습입니다.

아래는 2채널 뉴스
게시판 네티즌들의 댓글들입니다.

http://web.gesomoon.com/zboard/zboard.php?id=web_gam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0
蚯蚓φ

 

문 걸어 잠근 일본.. 빛바랜 그들만의 리그

 

 

일본 기성전이 야마시타 게이고(山下敬吾) 9단의 우승으로 끝났다. 전국의 명승지를 돌며 진행된 7번기 승부에서 도전자 요다 노리모토(依田紀基) 9단은 2대4로 패배했다. 그러나 세계 바둑은 이 승패에 관심이 없었다. 우승상금이 무려 4200만 엔(약 6억3000만원)이고 액수를 알 수 없는 막대한 대국료가 별도로 주어진다는 사실, 그리고 일본 전통 복장으로 바둑판 앞에 꿇어앉은 사진 속 요다의 모습이 잠시 눈길을 끌었을 뿐이다.

 

기성전 우승상금은 4년마다 열리는 응씨배보다 크다. 전체 규모로 따지면 응씨배의 3배도 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바둑은 왜 여기에 무심할까. 실력의 부재가 주는 허망함 때문이다. 이번에 우승한 야마시타의 세계대회 전적은 23승32패(승률 42%). 지난 10년간 거둔 최고 성적은 <8강 2회>가 고작이다. 그러나 그는 일본 최대의 기성전을 4연패하며 돈방석에 올랐다.

 

일본기성 야마시타 게이코




세계 최고의 상금과 동양 3국 중 최하의 실력이 빚어내는 이 엄청난 부조화가 일본이란 나라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야구의 메이저리그든 축구의 프리미어리그든 실력과 돈은 함께 다닌다. 일본 바둑만은 반대다.

일본은 언제부턴가 문을 걸어 잠그기 시작했다. 현대 바둑을 일으킨 일본은 과거 누구든 받아들였다. 중국인 우칭위안(吳淸源)과 린하이펑(林海峰), 한국인 조훈현과 조치훈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 신문들이 대문짝만 한 1면 기사로 조치훈의 우승 사실을 전하던 그때의 일본 바둑은 단연 세계 최강이었다. 일본은 가부키·스모·바둑을 일본 3대 전통문화라 선전했고, 서양 세계를 향한 바둑 보급에도 누구보다 열심이었다. 한국과 중국이 순식간에 치고 나오면서 사태는 일변했다. 찬란했던 일본 바둑은 점차 우물 안 개구리의 모습으로 변해갔다.



4년 전 한국의 아마 강자 3명이 일본기원의 문을 두드렸다. 프로 입단이 어려운 한국을 피해 입단도 쉽고 상금이 많은 일본에서 성공하자는 게 이들의 아이디어였다. 깜짝 놀란 일본기원은 긴급 이사회를 열어 온갖 규정을 바꾸는 무리수 끝에 이들의 참가를 원천 봉쇄했다.

루이 나이웨이(芮乃偉) 9단이 일본에서 거부당하고 한국에 정착한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일본 3대 기전이 비씨카드배처럼 오픈한다면 세계 바둑은 크게 점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일은 일본에선 입에 올리는 것조차 터부가 됐다. 한국·중국 기사들이 일본까지 들어와 우승을 휩쓸면 바둑의 인기가 더 떨어진다는 게 그들의 변명이다. 기득권을 사수하려는 500여 명의 프로기사 반발도 개방을 막고 있다.

일본 바둑은 그래도 굴러갈까. 아닐 것이다. <최고의 상금과 최하의 실력> 이라는 비정상적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도 일본 바둑만의 저력이고 기적이지만 그게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 안타까운 점은 일본 바둑이 쓰러지면 세계 바둑도 쓰러진다는 점이다. 세계 바둑의 위기가 전통과 영광으로 가득했던 일본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건 아이러니다.

야마시타 9단은 기성에 오른 뒤 “기쁘다”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쑥스러움을 금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인터뷰하는 기자도 ‘세계 제패’ 같은 곤란한 질문은 아예 던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야마시타는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세계 기전에서 이기지 못하면 진정한 실력자라 할 수 없다>

박치문 전문기자

출처 : 소스:중앙 일보(한국어) 문 걸어 잠근 일본.. 빛바랜 그들만의 리그

http://news.joins.com/article/3537511.html?ctg=1200&cloc=home|sports|sports_article





s3OmU9q
뭔 소린지 모르겠네. 왜 우리 리그에 외국인을 넣어줘야 하는데?

Dj/3 A26C
<돈을 벌고싶은 nida !> 라는거로군

T0g/T51E
비참한 조선 거지 ㅋㅋ

WJUjFHi
한국 바둑이 그렇게 강하면 지네들 상금액을 늘리던가

zHyPoOF
난 바둑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한국 바둑은 일본이 가르쳐주는거 아니었어?

WJUjFH
일본인은 WBC에서 미국에 이겨도 자만하지 않아.근데 한국은 바둑에서 조금만 이기면 이러네

 

"한국 바둑 화이팅 이에요^^::"



IFBKNsx
입단도 쉽고 상금이 많은 일본에서 성공하자는 게 이들의 아이디어였다
바둑이 강해도 생각이 썩었네. 결국 돈을 벌고싶다는 논조아냐?
상금이라는 말이 몇 번이나 나오는건지...

KQk7Noc
뭐야, 이 야비한 기사는? 한국인들은 일본이 곁에 있어준다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부족한거같아.

WJUjFHiA
중국:바둑의 발상지.
일본:바둑을 현대화시켰다. 현대의 포석, 정석의 기초는 에도시대 기사들이 만들었다.
한국:국제 대회에서 최근 이기며 우쭐거리고 있다.
바둑에 별로 공헌한것도 없는 나라 주제에 잘난척은 되게 하네...

VeubeiY
니네 나라에서 하면 될 거 아냐...

"아마도...일본 바둑은 오픈하지 못할 듯 ㅋ"


aMA8wQ
뭘 말하고싶은건지 당췌 알 수가 있나 ㅋㅋㅋㅋㅋ뭐, 조선 매스컴들은 늘 그렇지만.

mMTxekv
근데 이 기사에 쓰인 얘기가 만약에 사실이라면 지금 한국을 씹을때가 아닌거 같다.
비판받아야 할 것은 일본 기원이라고.

     BSD8W2
     왜 그런데?

QTvFkgD
너네가 일본 이상의 실력자들이 있고, 그런 기사들이 나오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면, 일본 이상의 상금액을 주면 될거아냐. 혹시 못 하는거야? 그렇게 가난해?

A51tbJ
바둑은 후원자가 있어야 비즈니스로서 성립되는거야. 인기도 없는 외국인 기사들은 강해봐야 돈이 안 되지. 일본에서 외국인 기사 국가의 스폰서들이 붙으면야 문제가 없갰지만.

nmt/6+T
얘네는 바둑을 골프처럼 그저 상금 버는 수단으로만 보나보네. 프로 기사가 되려면 그에 상응하는 룰에 따라 순서를 밟아야 할 거 아냐.

YFN/NWE
한국의 아마 강자 3명이 일본기원의 문을 두드렸다. 프로 입단이 어려운 한국을 피해 입단도 쉽고 상금이 많은 일본에서 성공하자는 게 이들의 아이디어였다
이 기사를 쓸 때의 야비함은...일본은 한국인이 상금을 타가는게 분하다는, 그런식의 사고방식밖에 못 하는건가?

IwtdQ99X
근데 중국인중에 강자가 있다는 건 이해가 간다만, 조선인중에도 강자가 있다는 건 좀 이상한데.

" 뭐가 이상해? 개똥 같은 사람들 같으니!"


MTxekvm
내 생각은 좀 달라. 일본인이든 외국인이든, 제일 강한자에게 돈을 주어야 하는거야.
그게 <품격> 이라는거다.

     uBSD8W2
     제일 강한자에게 돈을 주지 않는 중국과 한국은 그 품격이라는게 없단 얘기로군.

     qk/zWH5c
     그 말은 이상해 한국 프로야구도 오랫동안 용병들을 내쫓았어

 
     DA51tbJ
     일본기원은 자선단체가 아니고, 세계바둑 단체도 아니야.

DA51tbJ
한국인기사는 숨을 쉴 때 김치냄새가 나서 상대는 대국에 집중 할 수가 없어. 물론 이 얘기를 일본인 기사는 죽어도 말 못 하겠지만

"일본 바둑계의 사고 방식이 불쌍해요...ㅠ.ㅜ"


ej1n9pnp
한국 기사들중에 실력자들이 있는 건 사실이니까 그 한국이 세계 바둑계를 견인하면 될거 아냐? 왜 일본을 비난하는 결말이 되는거지? 이런 건 한국에게 있어서도 찬스 아닌가?

KZ2enTji
일본은 일본 국내 대회가 있다
한국은 한국 국내 대회가 있다
중국은 중국 국내 대회가 있다
그리고 모든이가 참가하는 국제 대회가 있다.

근데 왜 일본 국내대회에 한국 선수를 넣으라고 난리야?

js+na5eu
일본의 수준이 떨어진 건 인정해. 하지만 상금 액수에 불평할거 없이 위대한 선진국이며 바둑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상금액이 큰 기전을 만들면 될 거 아냐?

B7hY7A
일본이 바둑을 가르쳤는데...죽어라, 춍 ! 거지같은 춍 !

AE+6 QIy
암튼 일본 바둑의 수준 저하는 어케 좀 해야 해.

"요는 한중일 바둑중에 일본 바둑이 시들어가니 걱정해주는 거라구요 ㅋ" 



vcg/NdL4
wiki에서 인용

>일본은 국제 대회에서 연패를 계속하고 있다. 이 원인의 하나로서 한국·중국과 일본의 상금액 차이를 생각할 수 있다. 일본 기성전의 우승 상금은 4200만엔(2004년 현재)이며, 국제전 최고 금액의 후지쯔배가 2000만엔이다. 일본은 국내전을 우선해서 싸우고 있다. 그런데 한국·중국의 국내전은 국제전에 비교와 훨씬 싸고, 한국의 최고 금액인 KT배 마스터 토너먼트 프로 기전의 상금은 5000만원≒476만엔이다. 또 한국인 기사는 세계전에서 우승하면 병역이 면제된다고 하는 큰 특전이 있어서, 이것도 모티베이션의 하나로 여겨진다.

qk/zWH5c
한국인의 관심은 돈밖에 없지. 그래서 외국의 전통을 닥치는대로 파괴해
골프는 그 전형적인 예다. 신사와 숙녀의 스포츠가 덕분에 천박해졌어

yIPt7Ce
조센진도 바둑 타이틀을 만들면 될 거 아냐? 예를들어 <김치 본인방전> 같은거.

sl7YD0
일본 바둑의 행방을 한국인이 걱정 할 필요는 없지 않겠냐?

PA60uASt
일본기원에 가보면 외국인 기사들이 제법 있어. 근데 타이틀 홀더중에 한국인은 없는데? ㅋㅋ

d1XSWCVS
예전 삼성화재배 때, 야마시타 기성이 점심시간에 화장실에 갇힌 사건은 다들 알려나?
똥같은 한국 기원은 국제대회의 호스트 자격이 없어.

     yIPt7CeK
     그거 진짜야?

     gnIc0XRx
     진짜야?      정말 조센진들은..

T0g/T51E
모든 나라가 다 그렇지만, 자국리그를 우선시 하는 건 당연하지 않나? 그리고 남의 나라에 돈이나 벌려고 들어오는 기생충같은 짓만 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미워하는거야.

"한국 바둑팬 여러분들 힘내셔요^^::


qk/zWH5c
바둑의 보급을 목적으로 했으니 중국이나 한국을 받아들였던 건 당연하지. 하지만 돈만 노리고 오는 한국인을 배제하고 자국 기사를 기르는것도 당연해. 이 돈의 노예들은 뭔가를 착각하는거 같아.

L2H+jB5z
니네나라 상금을 올리면 될거 아냐. 왜 조선인들은 바둑에까지 기생하려는거야?

LlwDe5+b

일본 바둑은 그래도 굴러갈까. 아닐 것이다. <최고의 상금과 최하의 실력> 이라는 비정상적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도 일본 바둑만의 저력이고 기적이지만 그게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 안타까운 점은 일본 바둑이 쓰러지면 세계 바둑도 쓰러진다는 점이다.

웬 개소리 ㅋㅋㅋㅋ 뭐가 <아닐 것이다> 야? 왜 <오래가지는 않을 것>인데? 그리고 <최하의 실력> 이라고 우습게 보는 일본 바둑이 쓰러지면 왜 세계 바둑계까지 쓰러지는데? ㅋㅋ

YzwOrOl8
세계적으로 이미 한국 바둑이 일본보다는 강해. 하지만 <약한 리그에 가서 상금을 쓸어담자> 라는 생각이 천박하다고. 게다가 그걸 가지고 <문을 닫아 걸었다> 라니. 강해지고자 하는 기사라면 그 강한 자기네 나라에서 톱이 될 생각을 해야지. 그게 올바른 기사의 모습이라고. 바둑을 돈벌이의 수단만으로 여기지 말아라.

"프로기사라는 것이 뭔데? 돈벌이 수단만이라니?

어떤 직업이든, 생활을 위해 돈을 버는 활동 아닌가?"


oL5j6H0
완전 넌센스 기사. 돈의 출처는 생각도 안 하는건가? 일본 기전의 상금은 일본 기업이 내는거야. 일단 일본인이 되어서 일본 기원에 소속되라고.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야. 일본이 부러우면 너네도 스폰서를 잡아서 고액의 상금을 걸어. 이 기사를 쓴 놈은 븅신 아냐?

MTxekv
기사를 육성하는 건 일본인을 우선시해도 되겠지. 하지만 타이틀전은 국적을 불문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거야. 위에 기사를 보면, 외국인은 타이틀전의 참가 자체가 제한되는 모양인데?

     CIPJ3iZT
     어차피 눈에 돈 밖에 안 보이는 애들 불러서 뭐하게.

     YqxUXI2o
     일본 타이틀전은 일본기원에 소속된 기사들의 리그인게 당연해. 완전 오픈을 위한 국제전이 따로 있잖아.

DA51tb
한국 바둑계는 진짜로 먹지 않으면 먹히는 그런 세계야. 서바이벌 상태, 죽느냐 사느냐의 세계. 그에비해 일본 바둑계는 온실속의 화초같은 사이좋은 그룹이랄까 실력에 차이가 나는게 당연해


"한중일 바둑계가 힘을 합해서 세계로 나갑시다^^:"


qcQUga
일본은 조치훈이라는 기사를 받아들이고 길러냈어 우칭위안을 받아들인것도 일본이야.
그 외에도 수많은 외국 국적의 기사를 받아들였다. 한국 기원을 만든 사람도 일본에서 바둑을 배웠지. 이렇게까지 은혜를 입은 주제에 뭔 소리를 하는거냐 !!

00duhT
한국에도 기성전 같은게 있겠죠? 거기에 일본 기사가 출전할 수 있나요?

 

 

 

TYGEM / i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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